가사관리사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세탁, 요리 등의 가사 업무를 대행한다.

가사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사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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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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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일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하거나, 일정 기간 고용되어 집안일을 돕는다.
  • 가정의 화장실, 거실 등 집안을 청소하고, 가재도구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 집안을 정리·정돈한다.
  • 의복, 이불 등을 세탁·건조하고 다림질한 후 정돈한다.
  • 우편물을 보관하고, 공과금을 대신 납부한다.
  • 요청에 따라 음식을 만들고 대접하는 등의 가사업무를 수행한다.
  • 가정용품의 구입을 대행한다.
  •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방문하여 부모를 대신하여 자녀 혹은 노인을 돌봐준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하반기 기준 30대(61.5%)와 40대(59.2%) 부부의 맞벌이 비중이 높고 18세 미만 자녀를 둔 유배우 가구의 맞벌이 비율은 58.5%에 달한다. 1인가구도 800만 가구를 돌파해 가사·돌봄 외주 수요의 구조적 배경이 확대되는 흐름이다.[1] 정부는 가사근로자법 시행에 이어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까지 추진해 인력 공급 정책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일자리 증가가 기대된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13%
고등학교
87%
전문대
0%
대학
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66%
사회계열
24%
자연계열
5%
예체능
5%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하

워라밸

가사관리사는 인증기관 소속 정규 근로자로 일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회보험·퇴직금·연차 유급휴가를 보장받는다.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의 경우 입국 후 4주(160시간) 특화교육을 거쳐 현장에 투입되며 합숙 형태로 운영되는 등 운영 방식이 다양하다.[3]

사회적 기여

가사·돌봄 서비스 종사자는 비공식 부문 중심에서 점차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과도기에 있다.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의 6개월 운영 결과 95% 만족도와 다수 가정의 재이용을 기록해 제도화 가능성을 확인했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4.8%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1,500만원
평균 50% 2,500만원
상위 25% 2,92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2022년 6월 16일 시행된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로 가사 서비스 종사자도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사회보험 등 일반 근로자와 같은 권리를 보장받게 되었다.[6] 고용노동부는 2023년 12월부터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공식 누리집 '가사랑'을 운영하며 청소·돌봄 등 종류별 인증기관을 검색할 수 있게 했고, 2024년 1월부터는 가사관리사 채용정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