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감리기술자

건축물의 시공 시 품질관리, 예산관리, 공정관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공의 전반적인 과정을 확인·감독한다.

건축감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축감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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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착수회의를 통해서 감리방법과 감리방향 등을 세운다.
  • 설계도서와 시방서에 맞게 시공이 이루어지는지 체크리스트로 점검한다.
  • 시험에 입회하여 측량결과를 통해 지정된 재료의 사용이나 요구 품질 확보 여부를 확인한다.
  • 문제점 발생 시 발주자에 보고하고 사업자에게 시정을 요청한다.
  • 기초검사, 중간검사, 각종 감리보고서 작성 등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 품질관리, 공사관리, 안전관리 등에 대해 교육하고 기술지도를 한다.

커리어 전망

건축감리기술자의 고용은 향후 5년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지만 공공건축물 확충·재건축·리모델링 사업 증가로 감리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표준품셈·노임단가가 매년 개정되어 정확한 감리 보고서 작성 수요가 안정적으로 이어진다.[1] 대한건축사협회 등 협회의 경력관리·의무 교육 인프라가 정착되어 있어 자격을 갖춘 감리원의 진입 장벽과 활동 영역이 비교적 명확하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3%
대학
76%
석사 이상
18%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건축감리기술자는 시공 현장에서 책임감리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정해진 공기 내에 검측·보고가 집중된다. 시공 단계마다 행정 보고서·중간 검사·최종 감리보고서를 작성해야 해 발주가 몰리는 시기에는 야근이 잦은 편이며, 협회 의무 교육(70시간)도 별도로 이수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건축감리는 법적으로 의무화된 제도로 건설기술인 자격·경력 등급에 따라 활동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사회적 위상은 안정적이다. 기본교육·전문교육 의무 이수와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등 책임 의식이 제도적으로 보장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800만원

2024년 기준 커리어넷 조사에서 평균 연봉은 약 4,800만 원이다.[5]

여담

  • 건축감리는 설계도면대로 건물이 시공되는지 확인하고 안전과 품질을 보증하는 법적으로 의무화된 제도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건설기술인은 기본교육 35시간 이상과 전문교육 35시간 이상의 의무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