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정비·생산직 공예원 및 귀금속세공원 귀금속·보석세공원

귀금속·보석세공원

금·은 등의 귀금속을 손이나 동력공구로 세공하여 목걸이·반지 등을 제작한다.

귀금속·보석세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귀금속·보석세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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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명세서를 확인하여 제품별 디자인, 재료 등을 점검한다.
  • 작업에 필요한 공구를 준비한다.
  • 세공할 모양·형태에 따라 금·은 등의 귀금속 재료를 저울로 계량한다.
  • 망치·줄 등 수공구를 사용하여 귀금속 재료를 펴고 구부린다.
  • 동력공구를 사용하여 구멍을 뚫거나 잘라내어 성형한다.
  • 땜질용 토치를 사용하여 귀금속을 달구어 땜질한다.
  • 땜질된 이음매와 거친 곳을 손줄과 금강사 사포를 사용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귀금속 및 보석세공원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금속 및 보석은 여전히 호화사치품으로 여겨져 정부가 개별소비세(개별소비세는 특정한 물품, 특정한 장소에 입장 행위, 특정장소에서 유흥음식 행위 및 특정한 장소에서의 영업행위에 부과되는 소비세를 의미한다.)를 부과하는 등 소비가 억제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거기에 그간 기계화와 자동화가 꾸준히 이루어졌고 최근 CAD프로그램 활용과 3D프린터 등의 사용이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여 고용에 부정적이다. 더욱이 중국과의 FTA체결에 따라 가격경쟁력이 약화되어 국내업체의 생산시설 이전의 가능성도 보인다.
그럼에도 주얼리 산업구조가 캐스팅에 의한대량생산에서 디자인 중심의 다품종소량생산으로 변화되면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핸드메이드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으며 주얼리를 하나의 문화상품으로 여겨지는 추세도 강화되고 있어 일자리 확대가 기대된다.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에 의하면 귀금속 및 장식용품 사업체 수는 2010년까지 감소하였다가 지난 4년(2010~2014년)다시 증가하고 있고 종사자 수는 2008년에 7,844명이던 것이 2012년에는 8,507명, 2014년에는 9,695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고용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저임금과 열악한 작업환경 등으로 청년층의 입직 기피 현상까지 발생하여 양질의 인력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개선이 요구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3%
전문대
47%
대학
1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2%
예체능
28%
인문계열
7%
자연계열
3%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475만원
평균 50% 3,850만원
상위 25% 4,3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