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탑재원

기내식 및 면세품을 기내에 탑재하여 정리한다.

기내식탑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내식탑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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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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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준비 완료된 음식, 음료 등의 기내식과 면세품의 수량을 확인하여 운송차량에 적재한다.
  • 메뉴에 따라 정해진 온도 및 청결상태를 유지하여 항공기로 운반한다.
  • 기용품차량을 이용하여 기내에 적재하고 갤리의 정해진 위치에 기내식 및 면세품을 정리한다.
  • 항공기객실승무원에게 작업 내용을 전달한다.
  • 운송차량을 운전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 기준 국내 국제선 여객 수는 8,893만 명으로 전년 대비 30.2%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의 98% 수준까지 회복되었다.[1] 인천국제공항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8.9% 성장하며 항공 산업 호황이 이어지고, 항공 여객 증가에 비례해 케이터링 탑재 인력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2~3교대 근무제로 조기 오전 항공편부터 야간 항공편까지 스케줄에 맞춰 근무하며, 아침·저녁반·야근 등 불규칙 근무가 일반적이다.[3] 통근버스 운행과 공항 내 복지 시설 이용이 일반적이며, 기내식 밀카트(무게 상당)를 반복 취급하는 육체적 부담이 따른다.[4]

사회적 기여

위생적으로 관리된 기내식을 항공기에 제때 탑재함으로써 수만 명의 승객이 비행 중 안전한 식음료를 제공받도록 지원하며, 장거리 국제선 승객의 건강과 편의에 직접 기여한다.[5]

여담

  • 기내식은 케이터링 트럭이 갤리 도어 높이에 맞춰 항공기에 접안한 뒤 밀카트(Meal Cart)를 기내로 밀어 넣는 방식으로 탑재된다.[6] 밀로더(Meal Loader)라고도 불리는 이 직종은 도시락·음료 등 다양한 식품을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카트에 담고 2~3교대로 근무하며, 야근과 불규칙 근무가 수반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