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악연주자

청중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밴드 등 악단의 일원으로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등의 각종 악기를 연주하거나 단독으로 악기를 연주한다.

기악연주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악연주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관악기연주자현악기연주자타악기연주자오케스트라단원instrumentalist클래식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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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연주에 사용될 악기를 조율한다.
  • 악보를 익히거나 연주할 수 있도록 악곡연습을 반복한다.
  • 연주회가 있을 경우 연주 리허설을 한다.
  • 정기 및 비정기 연주회에서 기악연주단의 일원으로서 악단의 지시에 따라 혹은 개인연주회에서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 등의 각종 악기 등을 연주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커리어 전망

기악연주자는 음악학원·교습소 강사, 교향악단 단원, 공연기획자 등으로 진로가 다양하게 분화되며, 다수 연주자가 강사 활동과 객원·세션 연주를 병행하며 경력을 쌓는다.[1] KARTS·음악대학 졸업생의 진로가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2] KBS교향악단 등 시·도·국립 오케스트라 채용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정부 예술 지원 사업으로 활동 영역이 확장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정기 연주회 시즌과 공연 직전에는 야간 리허설과 주말 공연이 잦고, 객원 활동이나 해외 투어가 있을 경우 일정이 변동적이다.[5] 시립·국립 오케스트라 정단원은 주 5일 근무 체계를 따르지만 공연 준비 기간에는 추가 연습이 동반되며, 프리랜서는 출강·과외·연주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6]

사회적 기여

청중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일원이나 독주자로 정기 연주회를 제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국공립 단원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다.[7] 음악사·음악학 자료를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의 사회적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8]

관련 영상

여담

  • 서울시립교향악단의 2024년 평균 연봉은 8,976만 원으로, 2023년 대비 약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