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 및 이동판매원

일정 매장을 개설하지 않고, 일정한 구역의 노상에 노점 등 임시 매장을 설치하거나 순회하면서 각종 상품을 판매한다.

노점 및 이동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노점 및 이동판매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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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판매할 물품을 결정하여 도매 또는 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매한다.
  • 판매하고자 하는 물품의 성격을 파악하고 소비자의 수요가 많은 지역을 결정한다.
  • 상품을 직접 나르거나 손수레,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운반한다.
  • 지정된 장소에 물품을 진열하거나 포장하여 소비자의 수요를 돕는다.
  • 부패의 가능성이 있는 생선류 및 손상이 쉽게 되는 청과류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설비를 갖춘 이동수단(차량, 손수레 등)을 이용하여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거나 배달한다.
  • 계절에 따라 판매 물품을 변경하여 판매하기도 하며, 행사장소나 공원 등지에서 물품 판매를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푸드트럭·이동 카페 등 트렌디한 이동 판매 형태는 성장세이나, 단순 노점은 도시 재정비와 위생 규제 강화로 감소하는 추세다.[1] 로컬 마켓·팝업스토어와 결합한 이동 판매는 소비자 경험을 중시하는 시장 흐름에 부합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배달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온·오프라인을 겸하는 새로운 판매 형태가 생겨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0%
고등학교
60%
전문대
7%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79%
사회계열
7%
공학계열
7%
자연계열
7%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크게 받으며 야외 근무가 필수다.[3] 설치·철거·이동 등 육체적 노동이 수반되며, 성수기에는 장시간 서서 판매해야 하는 체력적 부담이 있다.[4]

사회적 기여

지역 주민과 도시 방문객에게 음식·물건을 직접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도시 상권 형성과 지역 문화에 기여한다.[5] 소규모 자영 창업의 대표적 형태로,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한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49.3%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커리어넷 직업정보 2024년 기준 수입은 판매 품목·입지·운영 시간에 따라 편차가 크며, 월 150~250만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성수기 마켓·축제 참가 시 단기 고수익이 가능하지만, 날씨·계절·상권 변화에 수입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7]

여담

  • 푸드트럭은 2015년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합법화되어 운영 지역이 대폭 확대됐으며, 이후 전국 지자체의 허가 구역 지정과 함께 창업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8] 이동 판매는 높은 임차료 없이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대표적 경로로, 마켓·축제 등 계절 성수기에는 단기 고수익이 가능하지만 날씨와 상권 변화에 민감하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