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생명과학 연구원 및 시험원 농학연구원

농학연구원

농작물의 수량증대 및 품질향상을 위하여 토양 개량, 시비(施肥: 거름주기) 개선, 병충해방제법, 농산물의 저장·가공·이용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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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토양개량 및 시비 개선 연구를 위하여 연구 항목을 설정한다.
  • 토양을 개량하고 시비하여 농작물을 재배하고 관리한다.
  • 토양중 화학성분의 동태 및 작물의 흡수양상을 추적한다.
  • 방제 약제를 처리하여 병해충의 생리상태를 조사하고 약효를 분석한다.
  • 각종 연구자료를 집계하고 통계자료를 분석한다.
  • 농산물의 저장·가공을 연구하고 자료분석 결과를 분석하여 평가한다.
  • 농산물의 품질 분석을 의해 시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시료에서 성분을 추출·분리하고 각종 기기나 시약을 사용하여 분석·평가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농학연구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 2015~2025」(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작물재배종사자나 낙농 및 사육 종사자, 어업 종사자는 향후 10년 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농·어업 생산비용의 증가와 세계 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농·수·축산물시장 개방 등으로 국내 농·어업의 경쟁력 약화, 고령화에 따른 이탈(영농 및 어업 포기)과 청년층의 이농(도시 전출) 등이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학연구원의 종사자 수는 산업 전체 종사자 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농림어업에 대해 정책 지원을 계속할 것이다. 새로운 작물과 품종을 개발·보급하고 소비자의 수요에 맞춘 고품질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스마트팜을 개발·보급하여 농업첨단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 농림어업을 식품산업 및 바이오식의약품 산업의 제조업과 농어촌체험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하여 6차 산업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농학연구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15%
석사 이상
35%
박사
50%

전공 분포

자연계열
52%
공학계열
45%
예체능
3%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350만원
평균 50% 5,000만원
상위 25% 6,3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