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로듀서

뉴스 제작을 기획·총괄하고, 관련 종사원들의 활동을 지휘·감독한다.

뉴스프로듀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뉴스프로듀서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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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뉴스 아이템이 각 팀(사회부, 국제부, 경제부, 문화부 등)별로 배정되고 나면 큐시트 가안을 만들어서 스태프나 관계자들에게 전달한다.
  • 영상 편집과 앵커 멘트를 준비시킨다.
  • 중계차나 전화연결 준비가 되었는지 점검한다.
  • 아이템별로 리포트들이 준비되면 각 담당 기자에게 리포트의 시간 분량을 파악하고 전체 뉴스 진행시간과 맞는지 조정하며 자막을 체크한다.
  • 이펙트(앵커가 멘트할 때 화면 아래에 또는 좌우측 상단에 표시되는 자막)을 만들고 점검한다.
  • 헤드라인(그 날의 뉴스 중 가장 대표적인 뉴스 몇 가지를 뽑아 제목을 간략하게 요약한 것)과 간추린 뉴스기사의 자막을 작성한다.
  • 기자들이 만들어온 리포트 테이프가 뉴스 순서에 맞게 플레이되도록 정리한다.
  • 뉴스 생방송 진행 중에 부조종실에서 기술감독, 앵커, 카메라감독, 비디오 담당자, 자막 담당자 등에게 큐사인을 주며 진행을 지휘한다.
  • 큐시트에 맞게 시간을 체크하고 정확한 시간에 종료될 수 있도록 시간관리 및 전체적인 진행을 총괄한다.
  • 방송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OTT 플랫폼 성장과 유튜브 기반 뉴스 콘텐츠 확산으로 영상 뉴스 제작 수요는 꾸준히 증가 추세다. 국내 영상제작업은 2031년까지 연평균 4.6% 성장이 전망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낮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뉴스 생방송 특성상 이른 아침·심야 시간대 근무가 기본이며, 돌발 사건·사고 발생 시 야간·주말에도 긴급 출근이 요구된다. 속보 경쟁과 높은 업무 강도로 워라밸은 방송 직군 중에서도 낮은 편으로 평가된다.[2]

사회적 기여

뉴스는 시민이 사회 현안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필수 정보를 제공하며, 뉴스프로듀서는 그 정보의 정확성·공정성·접근성을 결정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재난·선거·외교 위기 등 국가적 사안에서의 신속한 보도는 사회적 혼란 방지에 직결된다.[3]

임금 정보

지상파 방송사 뉴스프로듀서 초봉은 약 4,200~5,200만 원이며, 재직자 평균 임금은 약 4,500만 원 내외다.[4]

여담

  • 뉴스 생방송에서는 자막 오타, 화면 오출력, 게스트 자리비움 등 다양한 방송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뉴스프로듀서는 수초 내에 대체 화면을 편성하거나 앵커에게 신호를 보내는 즉각 대응 역할을 맡는다. '방송사고 대처 능력'은 현직 PD들이 꼽는 핵심 역량 중 하나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