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조립원

철도차량의 대차를 제조하기 위하여 바퀴, 차축, 프레임, 스프링, 브레이크 등의 각종 부품을 조립한다.

대차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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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차조립도면을 검토한다.
  • 스패너, 렌치, 해머 등의 각종 조립 공구를 준비한다.
  • 호이스트 및 리프트, 천장크레인 등의 이송장비의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 대차와 동력객차를 연결하기 위하여 견인 후크(Hook:연결고리)에 사이드기어를 조립하여 대차를 끌어 근접한다.
  • 제동장치부분의 부분품(프레임과 윤축, 볼스터, 스프링)을 준비한다.
  • 호이스트를 사용하여 부분품을 이동한다.
  • 대차 및 프레임, 볼스터 등을 조립순서에 따라 조립한다.
  • 차 현가장치인 고무스프링을 조립하고 상향방향 댐퍼를 조립한다.
  • 차 현가장치인 좌우방향 댐퍼, 전후댐퍼, 상하방향 댐퍼, 코일스프링을 조립한다.
  • 바퀴와 차축에 베어링 및 베어링 박스를 조립한다.
  • 지그(Jig) 위에 바퀴와 차축을 결합한다.
  • 측판으로 차체의 수평을 검사하고 수정한다.
  • 각종 게이지를 사용하여 조립된 각종 부위를 검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광역철도·지하철 노선 확충과 노후 차량 교체 수요로 철도 차량 제조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현대로템 등의 해외 수출 증가로 생산 인력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철도 차량 제조 공장 환경에서 정밀 조립 작업을 수행하며, 중량 부품 취급 시 안전 장비 착용이 필수다. 납기 집중 기간에 초과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2]

사회적 기여

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철도 차량의 핵심 안전 부품을 조립하여 대중교통 안전에 직접 기여한다.[3]

임금 정보

철도 차량 제조업 생산직 기준 월 임금은 약 250만~350만 원 수준이다(조사 기준 연도 미상). 철도 차량 특성상 제조 업체가 대형 기업 위주로 일반 제조업 대비 처우가 양호하다.[4]

여담

  • 철도 대차의 윤축(차축+차륜)은 레일과 직접 접촉하는 부품으로, KTX급 고속 차량의 경우 윤축 교체 주기가 약 100만 km이다. 윤축 설치 시 규정 토크로 체결되지 않으면 고속 주행 중 이탈 위험이 있어, 조립원의 품질 의식이 철도 안전의 최전선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