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연속식 세탁기(터널세탁기)라고 불리는 대형세탁기에 세탁물을 주기적으로 투입한다.
- ▶ 세탁물의 강도나 때의 농도에 따라 세탁시간을 조정하고 세제량을 조절한다.
- ▶ 세탁물의 특성에 따라 염소계 표백제, 섬유유연제, 중화제 등을 사용한다.
- ▶ 세탁이 완료된 후 세탁물을 다음 공정으로 이송한다.
대량의 세탁물을 세탁기 안에 집어넣고 세탁물의 특성에 따라 세탁시간과 세제를 조정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향후 대형세탁기조작원의 고용은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정용 드럼세탁기 보급 확대와 셀프세탁 시장 성장이 소규모 세탁 수요를 줄이는 반면, 호텔·대형병원·요양원 등 기관세탁 수요는 꾸준히 유지된다. 대형 연속식 세탁 설비가 고도화될수록 장비 조작·유지관리 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1]
보통 이하
보통
대형세탁기조작원은 고온·다습한 세탁공장 환경에서 장시간 서서 작업한다. 호텔·병원 세탁소는 주 6일 또는 2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세탁물 수거·투입·건조·분류까지 반복 육체 노동이 많다. 세탁물 무게로 인한 근골격계 부담, 화학 세제 노출 위험이 있어 보호 장갑·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2]
대형세탁기조작원은 의료기관·요양원·숙박시설에서 발생하는 세탁물을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감염 예방과 공중보건 유지에 기여한다. 특히 병원 세탁물의 철저한 소독·관리는 의료관련감염(HAI) 확산 방지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3]
대형세탁기조작원의 임금은 고용형태와 근무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워크넷 직업정보에 따르면 세탁원의 하위 25%는 약 월 61만 원, 중위 50%는 월 113만 원, 상위 25%는 월 177만 원 수준이다.[4] 호텔·대형병원 등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경우 4대 보험 및 교대수당이 포함되어 실질 처우가 더 높을 수 있다.
대형 병원 한 곳에서 하루에 발생하는 세탁물은 평균 1~3톤에 달하며, 오염 수준별 분류·열수 소독·건조까지 일련의 공정을 대형 연속식 세탁기로 처리한다. 이는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 기준(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세탁물 관리규칙)에 따라 엄격히 관리된다.[5]
대형세탁기조작원 커뮤니티
대형세탁기조작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