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매니저

편집, 믹싱 및 상영을 위해 촬영 시 나오는 파일 형태의 영상, 음성 데이터를 백업 및 관리하고 컨버팅한다.

데이터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데이터 매니저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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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카메라 및 오디오장비에서 발생한 데이터 파일을 관리하고 백업한다.
  • 데이터가 온전히 받아졌는지 시스템(원본 데이터대로 검수) 및 매뉴얼(노이즈 등 이상 유무를 확인하며 검수)을 검수한다.
  • 데이터의 재활용을 위해 장기적인 아카이브(Archive) 작업을 한다.
  • 편집 및 믹싱 작업을 위하여 담당 부서에 데이터를 전달한다.
  • 원활한 데이터 관리를 위하여 촬영 신, 컷, 테이크를 기록한다.
  • 촬영현장에서 후편집을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GDPR·개인정보보호법 강화와 AI 모델 데이터 품질 이슈로 데이터 거버넌스 전문가 수요가 지속 증가 중이다. 데이터 기반 경영이 확산되면서 데이터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 매니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주 40~45시간 정규 근무가 대부분이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나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 기간에는 야근이 발생할 수 있다. 사무직 특성상 재택·하이브리드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이 많아 전반적인 워라밸은 양호하다.[2]

사회적 기여

기업의 데이터 신뢰성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유지하는 역할로 규제 준수와 디지털 신뢰 구축에 기여한다. 공공 데이터 관리나 의료 데이터 품질 관리를 담당할 때 사회적 기여 체감이 높다.[3]

임금 정보

경력 초기에는 연 4,500만~5,500만 원 수준이며, 데이터 거버넌스 경험이 풍부한 중견 인력은 연 6,000만~7,000만 원을 받는다. 금융·대기업 계열사에서 상한이 더 높게 형성된다.[4]

여담

  • IDC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이 보유한 데이터의 68%는 활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는 이른바 '다크 데이터(Dark Data)'로 분류된다. 데이터 매니저의 핵심 임무 중 하나가 이 잠재 데이터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