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신호제어설비관리자

도시철도신호제어시설의 운용 및 조작, 유지·보수 및 공사 시공 등의 업무를 총괄 관리·감독한다.

도시철도신호제어설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시철도신호제어설비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철도신호신호제어제어설비안전관리CBTC신호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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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도시철도신호보안설비 및 기기의 유지관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한다.
  • 예산, 운용물품 수급관리, 신호설비 유지관리, 공사설계 및 시공감독, 신호설비 부품의 기술개발 및 국산화 추진, 장애대책 강구 및 사고복구, 개량 개선, 연동검사 및 정밀검사, 기타 신호설비 운영에 관한 업무를 총괄한다.
  • 소속 직원의 업무분장 및 교육, 근태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도시철도망의 지속적 확대와 노후 신호 설비의 디지털 전환(CBTC, ATP 등) 추진으로 전문 관리 인력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GTX, 도심 순환철도 등 신규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신호제어 분야 전문인력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 철도 기술 도입으로 IT·ICT 역량을 겸비한 인력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도시철도는 24시간 운영되므로 교대근무가 일반적이며, 야간 점검과 비상 대기 근무가 포함된다. 정기 보수 작업은 막차 이후 새벽 시간에 집중되어 야간 근무 빈도가 높은 편이다. 공공기관 소속의 경우 복리후생이 양호하다.[2]

사회적 기여

도시철도 신호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은 수백만 명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직접적으로 보장하는 일이다. 사고 예방과 정시 운행 유지에 기여함으로써 도시 교통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3]

임금 정보

도시철도신호제어설비관리자의 연봉은 소속 기관 및 경력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주요 도시철도공사 기준 초임은 약 3,500만~4,000만 원 수준이며, 경력 10년 이상의 중견 관리자는 5,000만~6,500만 원 수준에 달한다. 공공기관 특성상 호봉제 급여 체계가 적용되고 각종 수당(기술수당, 야간수당 등)이 추가되므로 실질 소득은 더 높을 수 있다.[4]

여담

  • 도시철도 신호제어 시스템은 1초 단위로 수백 개의 열차 위치를 추적하며, 0.1초 차이의 오류도 허용하지 않는 극도로 정밀한 안전 시스템이다. 이 때문에 신호제어설비관리자는 연간 수백 시간의 의무 안전교육을 이수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