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연구원

로봇연구원은 산업용, 의료용, 해저자원 개발용 로봇과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로봇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로봇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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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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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로봇연구원은 산업용, 의료용, 해저자원 개발용 로봇과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로봇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 로봇의 구성 요소를 연구, 개발하고 하나의 단일체로 조립, 제작한다.
  • 최적의 방법으로 공장의 생산설비를 자동화하기 위하여 최신 제조기술, 자동화기술 등에 대하여 자문하고 전기, 전자, 기계 장치를 자동화하는 설비를 연구, 개발한다.
  • 용접로봇 등 생산 현장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이나 자동화시스템 설비를 설치, 운용, 정비, 수리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매우 양호 전망이다.[1] 제조업 자동화·스마트 팩토리 확대로 산업용 로봇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AI 기술 발전으로 자율주행 로봇·협동 로봇·의료 로봇 분야의 연구개발 인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서 돌봄 로봇·재활 로봇에 대한 사회적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7.0%
창의성 89.5%
소득수준 86.2%
고용유지 74.8%
사회공헌 67.0%
일가정균형 61.5%
대인관계 4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43%
석사 이상
33%
박사
23%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연구 프로젝트 마감과 논문 발표 기간에 집중 근무가 필요하며, 실험·테스트를 위한 야근이 발생하기도 한다. KAIST·연구소 등 연구 환경은 자율적이고 유연하지만 성과에 대한 압박이 높다. 국제 학회 참가·해외 공동 연구로 잦은 출장이 발생할 수 있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인류의 노동 환경을 혁신하고 위험한 환경에서 인간을 대신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회적 가치가 높은 직업이다. 의료 로봇·재난구조 로봇 개발로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하며, 고령화 사회의 돌봄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7.0%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자동제어나 전자회로, 로봇 설계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 공장의 생산설비, 자동화 설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체적인 물체의 위치나 모습을 상상하여 떠올릴 수 있는 공간지각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좋아하며, 도구나 기계를 조작하는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00만원
평균 50% 5,000만원
상위 25% 7,5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여담

  • 오준호는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로 2004년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HUBO(KHR-3)를 개발해 세계를 놀라게 한 로봇공학자다. HUBO는 아인슈타인의 얼굴을 본떠 만든 인간형 로봇으로, 개발 당시 일본 소니의 아시모(ASIMO)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이족보행 로봇으로 평가받았다. 2015년에는 미국 DARPA 로보틱스 챌린지(DRC)에서 DRC-HUBO+ 로봇으로 세계 1위를 차지해 상금 200만 달러를 획득했다.[2] 2016년에는 호암상 공학상을 수상해 한국 로봇공학의 세계적 위상을 높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