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전기·전자공학 기술자 및 시험원 발전설비기술자

발전설비기술자

전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발전설비를 연구·개발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진단·보수한다.

발전설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발전설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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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발전소 주요 부속장치의 이상진단 및 예방진단을 실시한다.
  • 기존 발전설비의 성능을 진단하고, 진단결과에 대한 자료해석을 통하여 시설물 교체 및 정비, 청소 등의 시기를 결정하며, 효율 향상 및 관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 건설된 발전시설이 계약서상의 요구조건을 충족하는지 인수성능시험을 실시하고 결과를 관련 부서에 통보한다.
  • 발전설비의 주요 재료를 국산화하기 위해 연구·개발한다.
  • 운영 중인 발전설비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설비재료 표면의 코팅기술을 개발한다.
  • 발전시설물 및 보조기기의 이상 및 손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분석을 통해 손상해석기술을 연구·개발한다.
  • 발전설비에서 발생하는 각종 진동 및 소음 방지를 위해 연구·개발한다.
  • 발전설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에너지를 관리하기 위한 진단 및 현장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발전설비기술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는 우리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생활 필수재이며, 전력은 그 사용의 편리성으로 인하여 경제성장 및 국민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향후에도 전력수요는 경제성장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이에 대비한 발전소의 건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폐수를 이용하여 증기와 전력을 동시에 생산하는 열병합 발전소 등에 일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전력설비의 첨단화 및 자동화, 전기관련 기술 진보의 한계, 통신설비의 발전 등은 발전설비기술자의 수요를 정체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동안 발전설비 증가, 전력소비량 증가에 비해 필요한 인력의 충원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증가를 보였기 때문에 향후에도 인력수요 증가폭이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각종 산업관련법이 간소화되면서 기술자 배치나 상주 기준이 달라지고 있어 기업체에서도 관련 인력 보유를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화력 및 원자력 발전설비 등에 정부의 장기적인 규제와 가동중단 정책에 따라 점진적으로 관련 기술인력 감축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10%
대학
74%
석사 이상
1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950만원
평균 50% 6,350만원
상위 25% 8,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