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사무·금융·보험직 금융·보험 전문가 보험상품개발자

보험상품개발자

보험회사의 전반적인 위험을 분석·평가·진단하며 보험상품 개발에 대한 인·허가 업무와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등을 산출한다.

보험상품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상품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보험상품개발자보험상품기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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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국내외 보험상품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소비자심리 및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다.
  • 분석결과를 토대로 국내 사회환경과 경제실정에 맞는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 수학, 통계학, 재무이론, 확률 등의 지식을 적용해 적절한 보험료와 책임준비금을 산출한다.
  • 보험약관에 의한 대출금을 계산하고 각종 적립금이나 준비금 등을 평가하여 보험사업 전반에 걸친 수리 및 통계분석 업무를 한다.
  • 사망률, 재해율, 질병, 장애, 퇴직률 등을 평가하고 각종 통계를 분석한다.
  • 보험회사의 투자, 경영, 재무 관련 위험성을 분석·평가·진단하여 보험회사의 손익을 계산한다.
  • 각종 통계자료의 분석을 통해 경영지표를 수립·제시한다. 기타 보험수리와 관련된 업무를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보험계리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저금리 기조로 인해 보험료에 대한 정확한 통계산출이 필요하며, 미래 손익에 영향을 미칠 대내외 경제환경 영향을 분석하여 상품에 반영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미래예측을 근거로 보험상품을 관리하는 보험계리사에 대한 수요가 예상된다.
단, 그동안 매년 120명내외를 선발하였던 보험계리사 시험에 2014년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합격인원이 크게 줄어들어 자격취득자의 경우 업계에서는 기존 경력자를 중심으로 확보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예전에는 보험상품개발에 대해 감독기관에서 세부적인 요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보험상품개발자율화, 보험가격 자율화 등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이 보험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0년 국제회계기준 IFRS4 2단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보험사에서는 독자적인 상품개발역량과 위험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데 IFRS4 2단계는 기존의 계약시점 기준의 보험부채의 평가방식에서 매 결산기의 시장금리 등을 반영한 시가평가로 변경되는 것으로 보험사 측에서는 수시로 시가 및 부채산출을 해야 하므로 보험계리사 업무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보험상품 개발단계에서부터 부채, 자본적정성 평가 및 사업계획수립까지 리스크와 여러 상황들을 예측하고, 회사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도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85%
석사 이상
15%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58%
자연계열
27%
공학계열
12%
의약계열
3%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9.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7,900만원
평균 50% 9,800만원
상위 25% 11,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