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쓰레기의 반입량 및 반입차량을 확인하고 쓰레기의 종류를 점검한다.
- ▶ 쓰레기의 종류를 확인하여 매립이 가능한 것은 반입을 허가하고 산업 폐기물이나 유독성 물질은 관련 처리장으로 운반하도록 설명한다.
- ▶ 일정량의 쓰레기가 쌓이면 흙이나 모래를 사용하여 복토작업을 실시하도록 지시한다.
산업쓰레기, 가정용쓰레기 등의 운반차량을 점검·확인하여 반입을 허가·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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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국내 폐기물 매립 비율은 5.4%로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재활용이 85.7%를 차지할 만큼 매립 의존도는 낮은 편이라, 매립장 운영은 반입량 관리와 시설 안전 유지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1] 한국폐기물협회는 정부 위탁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안전기준 실태조사와 성과평가를 매년 진행해 매립·처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2]
쓰레기매립장관리원은 반입 차량을 매일 확인하고 일일복토(20cm 이상) 작업을 지시하는 등 실외에서 분진·냄새에 노출되는 근무 환경에서 일한다.[3] 매립가스·침출수 관리처럼 안전이 중요한 업무가 포함돼 있어 정기적인 법정교육 이수가 근무의 일부로 요구된다.[4]
쓰레기매립장관리원은 폐기물이 안전하게 매립되도록 관리해 침출수·매립가스로 인한 지하수 오염과 악취 피해를 예방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5] 협회와 환경부는 매년 자원순환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이런 매립·처리 현장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6]
위생매립은 폐기물의 흩날림·해충서식·냄새·빗물침투를 막기 위해 매립 후 흙으로 덮는 복토 작업을 거치며, 분해 과정에서 나오는 매립가스는 모아 발전시설로 보내 전력을 만들고 악취를 줄이는 데도 활용된다.[7] 2024년 국내 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1억7,953만톤으로 전년보다 1.9% 늘었고, 이 중 매립 비율은 5.4%로 전년(5.0%)보다 소폭 올랐다.[8] 한국폐기물협회는 2012년부터 매년 폐기물 관리·처리기술 발표회를 열어 산업계·학계·지자체 관계자 300여 명이 정보를 교류한다.[9] 쓰레기 매립은 폐기물 처리 방법 중 가장 오래된 형태로, 메탄가스에 의한 폭발 위험과 수질 오염이 대표적인 관리 과제로 꼽힌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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