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사무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본의 조달 및 운용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자금의 계획 및 관리, 이익의 관리, 예산통제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재무관리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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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소속 기업의 필요 자본량을 산정한다.
  • 주식, 사채 등 자본조달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현금수지나 보관 등 집행적 재무활동을 수행한다.
  • 이익관리, 예산관리, 원가관리, 경영분석 등 재무관리에 수반되는 업무를 수행한다.
  • 재무계획(이익계획 및 자금계획), 재무조직(재무관리조직), 재무통제(경영분석, 경영비교, 예산차이 분석)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기업의 유동성(기업의 지불능력)을 분석하고 보고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4년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은 대상 22,455명 중 18,842명이 응시(응시율 83.91%)했고, 회계학개론에서 67.5%가 과락할 만큼 만만치 않은 난도를 보였다.[1] 국세청 간부 출신들도 매년 수십 명씩 세무사·회계법인으로 전직하고 있어 회계·재무 실무 인력 수요가 꾸준하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세무사무소 직원은 기장업무·세무신고·결산·원천세 신고·4대보험 업무를 총체적으로 처리해 업무 범위가 넓다.[3] 재무팀은 자금 운용·회계·세무·IR 네 영역의 업무를 병행해야 해 결산·신고 마감 시기마다 여러 업무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4]

사회적 기여

세무사는 납세자의 위임을 받아 조세 신고·신청·청구를 대리하고 세무조정계산서를 작성하는 등 공적 성격이 강한 업무를 수행한다.[5] 재무관리사무원도 회사의 자금·세무 업무를 다루는 만큼 정직함과 꼼꼼함이 핵심 역량으로 요구된다.[6]

여담

  • 세무사는 1961년 세무사법 제정을 거쳐 1962년 131명 규모로 한국세무사회가 창립되며 제도화됐다.[7]

  • 국세청 사업자등록은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명의를 빌려주면 체납 시 재산 압류·신용불량 등 피해를 볼 수 있다.[8]

  • 2024년 세무사 1차 시험 합격률은 17.15%로 전년(15.71%) 대비 올랐고, 20~30대 합격자가 대다수를 차지했다.[9]

  • 국세청 출신 간부는 2024년 35명, 2025년 상반기 27명이 퇴직 후 세무사무소·세무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겼다.[10]

  • 한국세무사회는 2023년 7월 구재이 회장 취임 이후 유튜브 채널·AI 앱 출시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