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정비·생산직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전기·전자부품·제품조립원

전기·전자부품·제품조립원

설정된 절차나 작업지시서에 따라 가정용 및 산업용 전기·전자장비의 구성품이나 부품을 조립한다.

전기·전자부품·제품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전자부품·제품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담당한 작업내용과 영역을 숙지하고 전기장비의 구성품 또는 부품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다.
  • 전자·전기장비의 구성품 또는 부품을 조립한다.
  • 광학기구 등 전자정밀기구의 부속품을 조립한다.
  • 전기·전자장비의 부품을 검사하고 시험하여, 품질기준에 적합한가를 확인한다.
  • 가정용 전기·전자제품에 요구되는 부품 및 작업용구 등을 준비·점검한다.
  • 수공구 또는 자동공구를 사용하여 볼트, 나사 등 체결작업을 한다.
  • 각 공정별로 조립 이상 유무를 전압계, 전력계, 시험지그 등을 이용하여 소음, 소비전력, 전기결선 이상 유무 등을 검사한다.
  • 컨베이어나 자동화라인 중에 수공구, 동력공구, 측정장비 등의 장비로서 부품을 삽입·접합·분리·검사·조립한다.
  • 다음 조립단계로 넘기기 전에 간단한 검사장비로 반제품의 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 작업 중 문제가 된 부품이나 제품은 수리실이나 검사실로 옮겨 문제해결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 부품, 하위 부품 및 최종 생산품을 검사하고 시험하여 최종 생산품이 품질기준에 적합한가를 확인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전기·전자제품 및 부품조립 및 검사원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의 전국사업체기초통계조사에 따르면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업’과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의 사업체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종사자 수는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에서는 늘어나고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업’에서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이는 전기 및 전자분야 제조업의 인력수요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자동화와 기계화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의 조립원 고용은 오히려 감소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국내기업들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 국가로 공장을 이전하게 됨에 따라 국내제품조립원에 대한 고용은 감소할 전망이다. 부품조립을 위한 로봇시스템 관련기술, 자동 검사장치의 설계 및 설치 유지보수 기술자로서의 고용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공정의 자동화에도 불구하고 항공 및 군수분야 등 전문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한 조립원 수요는 지속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6%
전문대
39%
대학
22%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4%
인문계열
3%
사회계열
3%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4.9%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200만원
평균 50% 3,6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