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정비·생산직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전기·전자설비조작원

전기·전자설비조작원

건물, 빌딩, 아파트, 공장 내에 설치되어 잇는 전기공작물, 전기시설, 전기장비 등의 원활한 가동 및 유지를 위하여 전기·전자 설비를 조작, 유지, 보수한다.

전기·전자설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기·전자설비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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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사업체나 건축물의 전기배선설계도를 검토한다.
  • 전기수리작업에 따른 안전수칙과 수리 방법 및 절차를 숙지하고, 작업에 필요한 보호구 및 수리도구를 준비하여 성능을 점검한다.
  • 수리가 필요한 작업 장소의 주전원 스위치 개폐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표시판을 부착한다.
  • 전기설비의 온도, 동작 상태, 체결 상태, 절연 저항, 부식 여부 등을 점검·검사하여 고장 원인과 고장 부품을 찾고, 신품과 교체하거나 수리절차에 따라 제반 문제점을 해결한다.
  • 건축물 내의 누전, 합선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절연시험을 한다.
  • 지선을 설치하고 휴즈상태, 이상소음, 진동상태, 가열 여부 등을 점검·확인한다.
  • 작업내용, 시간, 소요부품, 작업자 등을 안전작업일지에 기록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전기 및 전자설비조작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2015-2025 중장기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전기 및 전자설비조작원은 2015년 약 104천명에서 2025년 약 127천명으로 향후 10년 간 약 22천 5백 명(연평균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 및 전자설비조작원의 일자리는 신축되는 고층건물의 수에 영향을 받는다. 최근 들어 건물의 고층화가 이뤄지고 있어서 건물의 전기 및 전자 설비를 관리하기 위한 인력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다. 다만,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필요시 외부로부터 용역 직원을 활용하는 추세가 일반화되면서 근무 여건이 열악해지고 있다. 또한 전기설비 자동화의 가속화로 신축건물 수가 증가하는 것과 비례하여 일자리가 증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정 규모 이상의 모든 시설은 전기 및 전자설비조작원을 채용하거나 관리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취업처가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신축되는 건물들은 각종 전기나 전자 설비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전기 및 전자설비 조작원의 고용은 향후 5년간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다기능 기술자를 요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전기, 전자뿐만 아니라 보일러, 냉방기 등 기계분야의 지식과 자격을 함께 갖추고 있으면 높은 임금을 받거나 취업하는 데 유리할 것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3%
전문대
28%
대학
59%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94%
인문계열
3%
자연계열
3%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325만원
평균 50% 5,500만원
상위 25% 7,1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