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조방기보전원은 조방기의 롤러·스핀들 등 기계 부품을 점검하고 마모·고장 부위를 정비해 슬라이버가 일정한 굵기로 가늘어지고 꼬임이 고르게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 방적 공정은 혼타면·소면·조방·정방·권취 순으로 이어지며, 조방 단계에서 발생한 설비 불량은 후속 정방 공정 품질에 그대로 영향을 준다.
섬유가공에 관한 지식을 이용하여 슬리버(Sliver:면섬유 다발)를 느슨하게 꼬아 조사를 만드는 조방기계를 조정·수리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국내 섬유산업은 생산기지 해외이전과 후발국 성장으로 생산·수출이 2011년 이후 지속 감소하는 추세다.[1] 반면 2023년 섬유패션산업 생산직 인력 부족률은 6.6%로 전체 직무 중 가장 높아, 설비를 다루는 숙련 보전 인력에 대한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편이다.[2]
보통
보통
섬유패션산업은 생산직 인력 부족률이 6.6%로 다른 직무보다 높고 이직·퇴직이 인력난의 주요 원인(33.6%)으로 꼽혀, 설비보전원 등 생산 현장 인력의 근속 여건 개선이 업계 과제로 지적된다.[3] 한국 섬유공업은 한때 세계 4위 섬유수출국에 오를 만큼 대규모 산업이었으나 최근에는 중소 사업장 비중이 높아 소수 인력이 설비 보전을 전담하는 경우가 많다.[4]
조방기 등 방적 설비의 안정적 가동은 국내 섬유산업의 생산기지 유지와 연결되며, 섬유산업은 한때 세계 4위 섬유수출국에 오를 만큼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산업이었다.[5] 효성 등 국내 기업은 스판덱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는 방적·가공 설비 인력의 역할도 여전히 중요하다.[6]
소면(carding)은 채취한 섬유를 빗어 결을 갖추는 공정으로 주로 면·모직물에 적용되며 아마포 같은 섬유에는 적용할 수 없다.[7]
2025년 국내 섬유산업 수출은 96.8억 달러로 전년대비 7.5% 감소했으며 생산·부가가치액은 2011년을 정점으로 지속 감소하는 추세다.[8]
조방기보전원 커뮤니티
조방기보전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