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판매·운전·운송직 물품이동장비 조작원(크레인·호이스트·지게차) 크레인·호이스트운전원

크레인·호이스트운전원

고층건축물, 토목건축물 등의 건설공사에서 흙, 모래, 골재, 목재, 철재 등의 자재와 건설장비를 견인·인양·이동·적재하는 기중기를 운전한다.

크레인·호이스트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크레인·호이스트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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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에 따라 이동시킬 물품의 종류·위치 등을 확인한다.
  • 작업목적에 따라 부대품을 선택하고 수공구를 사용하여 붐(boom)에 작업장치를 조립·설치한다.
  • 점검 일지에 명시된 사항을 점검한다.
  • 시동순서에 따라 엔진을 시동한다.
  • 레버를 조작하여 기중기방향을 조종하고 작업장소로 운전한다.
  • 작업중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기중기의 수평상태를 확인하고 정차시킨다.
  • 운반물의 고정상태를 확인하고 기중기신호수의 신호에 따라 붐을 상승·회전·이동·하강시켜 운반물을 작업목적에 따라 이동시킨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크레인 및 호이스트운전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건설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크레인 및 기중기는 건설 현장 및 물류센터 등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건설 수주 및 화물 물류량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다. 국내 건설수주는 2008년 1,039,068억 원 이후 감소세를 지속하여 2013년 778,847억 원으로 감소한 뒤 2015년에는 저금리와 주택경기 회복세로 인해 역대 최고치인 1,343,377억 원으로 증가하였다.
그러나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향후 국내 건설경기 하락 가능성」(이홍일·박철한, 2016)에 따르면, 국내 건설경기는 2017년 하반기부터 하락하여 2018년 이후에 큰 폭으로 침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정부는 급증하는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신규 분양물량을 조절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정책방안을 발표한 바 있어 신규주택 건설이 감소할 전망이다. 그리고 정부의 2016년 SOC 관련 예산은 20조 7천억 원으로 2015년 본예산 대비 9,917억 원 감소한 것처럼 정부의 SOC에 관련 예산을 점차 감소할 전망이어서 건설경기의 전망은 밝지 않다. 한편, 국토교통부,대한건설정책연구원(2015)에서 발간한 「건설기계 수급정책 연구」에 따르면, 향후 5년간 기중기의 수요는 2015년 9,296대에서 2019년 9,703대로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기중기운전원의 인력증가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57%
전문대
37%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1%
인문계열
26%
사회계열
13%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000만원
평균 50% 4,500만원
상위 25% 4,8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