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토목의 구조공법의 개발을 위한 실험을 한다.
- ▶ 구조물의 부재실험을 통하여 구조의 안전성을 실험하고 문제에 대한 대처방안을 제시한다.
- ▶ 공법에 대한 시공실험을 통하여 실용성을 검증한다.
- ▶ 각 공법의 경제적인 측면, 환경적인 측면 등 타당성을 분석·검토한다.
-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도로, 철도, 교량, 댐, 지하철, 항만 등 토목분야의 구조물에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이나 구조물의 거동을 예측하고 실험하여 안전성 및 실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연구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향후 5년간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경기 부진이 주요 요인이나, 노후 인프라 안전진단·지진 대비·신재생에너지 관련 구조 연구 수요는 일정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1]
보통
높음
연구기관에서 구조실험·데이터 분석·논문 작성이 주를 이루며, 현장 측정이나 시공 실험을 위해 건설현장을 방문하는 업무도 병행된다. 연구과제 마감 시기에는 집중적인 초과 근무가 발생하지만, 현장 건설직에 비해 근무 환경이 안정적인 편이다.[2]
토목 구조공법 개발과 구조물 안전성 실험을 통해 국가 기반시설의 설계 기준을 선진화하고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연구 성과는 교량, 댐, 도로 등 공공 인프라의 품질 향상에 직접 반영된다.[3]
직업백과에 따르면 토목공학기술자(연구기관 포함) 취업처는 건설회사, 토목엔지니어링회사, 토목감리전문업체, 토목 관련 연구기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기술직 공무원 등으로 다양하다. 2015년 기준 종사자 수는 약 71,900명으로 집계됐다.[4]
토목구조연구원 커뮤니티
토목구조연구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