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공무원

공장설비 및 생산라인의 기계와 장비를 설치·유지·수리한다.

기계설비공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계설비공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계설비영선원도금설비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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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동화시스템 등 생산라인의 기계나 장비를 설치한다.
  • 생산라인의 기계, 설비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한다.
  • 기계설비 및 장비의 고장원인을 진단하여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환한다.
  • 기계 및 설비 등을 수리한 후에는 일지에 기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기계설비법 의무화(2020)와 임시자격 일몰(2027.4.17 유예 종료) 이후 정규 자격 보유 기계설비 관리인력 수요가 급증하며, 공동주택·공공시설 기계설비 관리직 고용 전망이 밝다 .[1] 아파트·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기계설비 의무 대상 건물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기계설비 자격증 시장 수요도 2026년 이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기계설비법 제19조에 따라 상주 근무가 원칙이며, 건물 규모에 따라 2교대·3교대 근무 체계가 적용되고, 미선임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3] 서울시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후 6개월 이내 신규교육, 이후 3년마다 보수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4] 기계설비 민간업체에서 도시가스·플랜트 설비 시공 경력을 쌓은 뒤 공공기관 기계설비 관리직으로 전직하는 경력 경로도 존재한다 .[5]

사회적 기여

기계설비공무원은 건축물의 냉난방·급배수·소방설비를 유지 관리해 다수 시민의 생활 환경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 서비스 전문인력이다 .[6] 아파트 기계설비 관리소장(시설직)의 경우 소방설비 동파 등 설비 고장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어 철저한 예방 점검과 기록 관리가 요구된다 .[7]

여담

  • 전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등록자 약 81,617명 중 임시자격자 29,675명(36.4%)이며, 임시자격 일몰이 2027년 4월 17일로 유예되어 정규 자격 취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8] 2026년 6월 1일부터 설비보전산업기사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자격에 정식 포함되고, 초급 선임 요건도 기능사+6년 경력 경로가 신설되었다 .[9] 서울시는 2026년 4월부터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기계설비 성능점검 전문가 자문제를 시행하고, 민간건축물 4,811개소에도 참여를 권고할 예정이다 .[10] 2024년 공동주택 법령 개정으로 전기차 충전설비 화재안전 강화, 정보통신설비 관리자 선임 의무화 등이 시행되어 기계설비 관리 범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