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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개요
문화재란 우리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으로서 보존·전승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유형문화재는 본래의 장소, 혹은 완비된 시설에 원형 그대로 그 가치를 유지·보존해야 하며, 무형문화재인 전통적인 기술과 예능도 발굴·보존·전승되어야 합니다. 역사를 지키는 보존가들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문화재과’에서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시키고, 문화재의 조사·발굴, 복원·보존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문화재 전문인력을 양성합니다.
전공 특성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노화되는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방법과, 조사 및 발굴, 복원에 대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 보존 진단을 위하여 인문학적, 과학적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공에 어울리는 사람
문화재보존에 대해 관심과 책임의식이 있고 탐구하는데 흥미가 있고 꼼꼼하다면 유리합니다. 또한 문화재를 다뤄야하므로 역사, 유적, 유물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좋습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졸업 후 첫 직업 분야 비율
경영·사무·금융·보험직49.2%
영업·판매·운전·운송직13.8%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12.3%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청소직10.7%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직8.4%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2020), 문화재과
기업 및 산업체
언론사, 박물관, 미술관
정부 및 공공기관
문화재 관련 국가ㆍ민간 기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한국문화재재단 등 문화재 관련 공공기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시·도립 박물관, 대학 박물관과 문화재청, 지역문화원, 국가기록원,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매장문화재발굴기관, 박물관전시업체, 문화재모형제작업체, 국공립 문화재연구소 등에서 활동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