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개요
고령화와 핵가족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장례복지정책 또한 변화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것과 함께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자는 의미로 ‘웰 엔딩(Well-Ending)’, 웰 다잉’(Well-Dying)’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의료계에서도 죽음의 존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 복지문화, 장례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전문인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장례복지과’에서는 장례 전반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장례절차 및 관리, 제도, 상담과 과학적인 시신처리로 감염 방지 및 공중보건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전문 장례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복지 관련 제반이론과 실습교육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