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가스생산설비 및 배관의 부식상태를 점검하고 부식의 원인을 분석한다.
- ▶ 부식된 설비와 배관의 부식정도를 부식관리기준과 비교·분석한다.
- ▶ 점검내용을 관련 부서에 통보하여 수리하거나 교체하도록 한다.
- ▶ 설비의 방식 관련 자료를 수집·검토하여 방식방안을 수립한다.
- ▶ 각종 설비의 보수지침서를 검토·보완하여 가스설비의 성능극대화방안을 수립한다.
각종 가스생산설비 및 배관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식상태를 검사하고 부식방지 방안을 수립하여 방식기능을 향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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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배관망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노후 배관 교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방식관리 전문 인력의 수요는 안정적이다.[1] 한국가스공사는 5,346km 배관망의 노후·부식 진단을 위해 정기 방식점검을 의무화하고 있다.[2] 수소배관, LNG 인프라 확충 등 신규 에너지 전환 사업에서도 부식방지 기술이 필수적이어서 중장기 전망이 긍정적이다.[3] 당진LNG기지 등 대규모 신규 인프라 구축에 따라 방식설비 운영·관리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4]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시설검사 의무화로 방식관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5]
보통 이하
보통 이상
보통미만 — 방식설비 정기점검은 전국 매설 배관을 순회하며 실시하므로 출장이 잦고 옥외 작업이 많다.[6] 다만 야간·교대 근무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공기업·도시가스 회사 소속의 경우 정기 휴무와 복리후생이 양호하다.[7] 방식 전위 측정 등 점검 일정에 따라 주말·공휴일 출동이 있을 수 있다.[8]
한국가스공사·도시가스 회사·전문 시공업체 등 안정적 사업주가 많아 고용 안정성이 양호하다.[9] 가스 배관 부식방지는 사회 안전 인프라의 핵심으로 인식되어 전문직으로 평가받는다.[10] 한국가스안전공사 정기검사 제도하에 방식관리 자격 보유자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높다.[11]
음극방식(Cathodic Protection)은 배관에 인위적으로 전류를 흘려 부식을 막는 기술로, 석유·가스 산업의 핵심 안전기술이다.[12] 한국가스공사는 5,346km의 전국 배관망을 운영하며 매설 배관 전체에 방식설비가 적용된다.[13] 방식 전위 측정은 매설 배관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것과 같아서 방식관리원을 배관의 주치의라고 부르기도 한다.[14] 희생양극법과 외부전원법 두 가지 방식이 주로 사용되며, 토양 저항률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달라진다.[15] 한국가스공사는 방식전위측정함 규격표준을 별도 관리하여 전국 매설 배관의 방식 상태를 통합 점검한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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