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판원

선박의 항로에 방해물이 있는지 감시하고 갑판에 설치된 각종 갑판시설 및 장비를 유지·관리하고 배사관 및 앵커를 설치한다.

갑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갑판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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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선박의 구명장비, 화물취급설비, 닻, 케이블 등의 장비를 점검·수리하고, 갑판에 설치된 시설물 및 장비를 보수하며 선박에 페인트를 도장하거나 선체를 정비한다.
  • 배송거리, 토질 및 매립지의 조건을 고려하여 배사관 및 앵커의 설치위치를 결정한다.
  • 갑판에 설치된 시설물 및 장비를 일정한 운전시간마다 점검하고 소모된 부품을 교체한다.
  • 준설여건을 고려하여 해상관, 침설관 및 육상관을 고무슬리브 또는 볼조인트를 연결하여 설치한다.
  • 스윙작업을 위하여 선수 또는 선미에 앵커를 설치한다.
  • 선체의 부식·마멸을 방지하기 위하여 페인트를 칠한다.
  • 작업수행에 필요한 연료, 물, 식료품, 작업장비 등 각종 자재를 운반·적재하고 구명부기, 구명대, 구명동의, 구명부환 등 구명장비를 지정장소에 비치한다.
  • 안개, 태풍 등의 기상악화 상태에서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하여 전방이나 후방을 관찰한다.
  • 갑판 위를 청소하거나 정리한다.
  • 구명정 및 소형보트를 관리한다.
  • 선박운항이나 작업수행에 필요한 연료, 물, 식료품, 작업장비 등 각종 화물을 하역 또는 선적하는 화물취급장비를 정비·관리한다.
  • 안개, 태풍 등의 기상악화 상태에서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하여 전방이나 후방을 관찰한다.
  • 선교나 뱃머리에서 선박의 항로에 방해물이 있는지 관찰한다.
  • 갑판이나 선박의 주요 시설물에 발생한 녹을 제거하고 페인트를 도장한다.
  • 닻줄, 난간 등의 장비를 보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갑판부원 등 부원 직책의 월평균 임금은 약 374만 원이며, 외항선은 614만 원, 내항선은 396만 원, 해외취업상선은 766만 원으로 업종별 격차가 커 외항·해외취업 진로의 매력도가 상승한다.[1]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신규 국적부원 양성 사업은 내항선 기준 연봉 3,000~3,500만 원과 4개월 초과 50만 원·10개월 초과 100만 원 장기승선장려금을 제공해 진입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있다.[2]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부산본원·용당·인천·목포 등 4개 거점에서 부원·해기사 양성을 운영하며 ESG 전환 흐름에 맞춰 환경·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갑판원은 실내·실외 작업을 병행하며 안개·태풍 등 악천후 시 전후방 견시와 갑판 보수·페인팅을 수행해 작업강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가족과의 장기 분리가 직업 특성으로 작용한다.[4]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해상직 구인 포털은 컨테이너선·유조선·LPG·LNG·케미컬선·어선 등 선종별 갑판부원·기관부원·조리부원 채용을 다루며 신청 마감은 2026년 5월~6월 등 정기 주기로 운영된다.[5]

사회적 기여

한국 선원의 약 39.8%가 60세 이상으로 청년 비중은 19.8%에 그쳐 직업 인지도 회복과 진입 인센티브 확대가 정책 우선순위로 부상했다.[6] 한국해운협회는 한국 수출입 화물의 약 99.7%가 선박으로 운송된다고 집계해 갑판원의 사회적 기여도는 매우 높으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이 ESG 시대 선원 위상 재정립을 추진하고 있다.[7]

관련 영상

여담

  • 2024년 12월 기준 한국 취업 선원 6만 340명 중 한국인 선원은 3만 3,565명이며 한국인 선원은 연근해어선 40.9%, 외항선 24.3%, 내항선 23.6% 순으로 분포한다.[8] 한국 선원의 약 39.8%가 60세 이상이고 30세 미만은 19.8%에 그쳐 고령화가 심각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신규 국적부원 양성 사업으로 교육비·훈련비·장기승선장려금을 지원한다.[9] 한국해운협회는 한국 수출입 화물의 약 99.7%가 선박으로 운송된다고 집계해 갑판원 등 선원 직무가 국가 무역 인프라를 지탱하는 핵심 인력임을 보여준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