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판매·운전·운송직 택배원 및 기타 운송 종사자 선박기관사

선박기관사

선박의 엔진, 보일러, 갑판의 기계장치 및 전기장치 등을 조작·정비한다.

선박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박기관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선박의규모에따라일등기관사이등기관사삼등기관사승선하는종류에예인선기관사준설선기관사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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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시동전 각종 계기류의 작동상황에 따라 회전속도의 변동, 이상진동, 이상음의 발생, 온도, 배기색의 변동, 윤활유의 소비량 등을 점검한다.
  • 선박기관장의 지시에 따라 선박을 가동하기 위하여 시동을 걸고 엔진상태를 조절한다.
  • 기간의 주유상태, 보일러의 수압·증기압 등의 상태를 확인한다.
  • 선박의 기계설비를 검사하고 결함이 있는 부품을 교체한다.
  • 기계의 청소, 급유, 검사 또는 수리작업시 기계의 운전을 정지하거나 동력원에서 작동부분을 차단한다.
  • 항해중에 소모되는 연료의 양을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청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선박기관사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선원수첩소지자와 해기면허소지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취업선박과 취업선원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취업선원은 3만9천명 수준에서 큰 폭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5년간 유지되고 있으며 취업선박은 5천척 수준에서 미미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취업선원 수는 답보하고 있는데 비해 면허 소지자는 다소 증가하여 동 자료에서 취업률은 2012년 기준 46.6%로 자격자의 절반 수준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면허 소지자는 증가하고 있어 시장 내에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자격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의 선박은 2008년 6,467척에서 2012년 6,743척으로 증가하였는데, 원양어선과 해외취업선을 제외한 선박에서 증가를 보였다. 외항선과 내항선 등 상선은 증가하여 여객이나 화물 등의 수송이 증가하였음을 볼 수 있다. 원양어선의 경우 과거에는 우리나라의 주요 외화 획득원으로 큰 역할을 하였으나,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 의한 어업통제 강화, 불법어업 미조치국에 대한 국내법 개정 요구 등 대외적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원양어선의 노후화가 진행(92.4%)되었으며, 어선원의 고령화가 심화되어 어선원 중 40세 이상의 비율이 60% 이상으로 향후에도 어선쪽의 인력수요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3%
전문대
0%
대학
7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650만원
평균 50% 5,150만원
상위 25% 6,2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