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채굴직 건설구조 기능원 건축목공

건축목공

건축물 내·외부의 장식, 방음, 실용성 제고 등을 위해 목재구조물 및 고정설치물을 성형·조립·보수·가공한다.

건축목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축목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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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설계도면을 검토하여 필요한 필요한 장비 및 공구, 목재의 종류와 양, 기 제작된 목제품 등을 확인하고 준비한다.
  • 설계도면과 공작도에 기재된 치수에 따라 합판, 인조벽판, 목재 등에 먹줄을 긋고, 자, 톱, 대패, 끌 등 전동공구 및 수동공구를 사용하여 재단하거나 절단한다.
  • 가공한 목재를 못, 맞춤편, 접착제 등을 사용하여 끼우고 조립한다.
  • 이음매의 빈틈을 제거하기 위하여 초지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틈 사이에 바른다.
  • 내장설비의 실용성과 미관을 고려하여 가공된 목재를 설치할 장소에 접착제, 드릴, 맞춤편, 타정공구 등을 이용하여 설치한다.
  • 목부재의 외면을 연마기 또는 대패를 사용하여 고르게 다듬는다.
  • 표준명세의 규격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시공면을 정리하고, 시공 후 작업장 주변청소 등 정리정돈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건축목공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2025 중장기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건축목공은 2015년 약 174.6천명에서 2025년 약 179.9청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5.3천명(연평균 0.3%) 정도 다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목공의 일자리는 건설경기 전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100%를 상회하는 주택보급률,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신규건축 수요 감소, 가계대출 억제와 신규 분양물량 조절 정책 등으로 민간건축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목공 장비가 기계화되고,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에 의한 목제품의 정밀 재단 및 가공이 표준화되어 공장에서 문이나 창, 벽체, 계단 등이 생산되면서 건설현장에서의 생산성이 향상된 것도 건축목공의 인력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반면에 국내 건설 산업이 2020년을 전후하여 본격적인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리모델링과 재건축 시장이 성장할 것이고, 침체된 도심을 되살리는 도시재생 사업도 본격화할 것이다. 문화와 여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각종 박물관, 미술관, 체험관 등의 문화시설, 숙박시설, 레저시설 등에 대한 건축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건설기능공의 고용시장을 보면, 불안정한 고용, 높은 작업강도, 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인해 청년층의 신규 진입이 적고, 기존 근로자는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숙련기술을 익힌 청·장년층은 취업이 비교적 용이할 수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68%
전문대
10%
대학
19%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61%
인문계열
24%
자연계열
10%
사회계열
5%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600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5,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