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의 요구분석을 통해 광트랜시버모듈의 개발계획을 수립한다.
- ▶ 광통신용 송수신모듈(100M, 1G, 10G급) 또는 그 이상의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광트랜시버(Optical Transceiver:하나의 유닛으로 광송신과 수신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장치)를 개발한다.
- ▶ 성능을 시험한다.
광통신용 송수신 모듈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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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또는 사무실 환경에서 근무하며, 시제품 검증·신뢰성 시험 기간에는 개발 일정에 따라 초과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1] 빛과전자는 평균 근속연수 11년 8개월, 오이솔루션은 임직원 272명 규모의 중견 기업으로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2] AI 데이터센터·5G/6G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광트랜시버 관련 연구·개발 인력의 채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직의 경우 탄력근무제를 도입한 기업도 많다.[3]
광트랜시버 모듈 개발은 저전력·고효율 설계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줄이고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친환경 기술 분야다.[4] AI·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 수요를 광통신 기술로 뒷받침하며, 초고속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5] 5G/6G 이동통신,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 기술의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를 담당하는 핵심 분야로 산업·사회적 파급효과가 크다.[6]
글로벌 광트랜시버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8억 7,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15% 이상 성장이 예상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전 세계 AI 광트랜시버 시장은 약 2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7] 2025년 상반기 기준 한국의 광섬유·광모듈 관련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이상 급증했으며, 엔비디아발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이 국내 광통신 기업들의 고성장을 견인하고 있다.[8] 광트랜시버 모듈 1개에는 레이저다이오드, 포토다이오드, 트랜스임피던스 증폭기(TIA), 드라이버 IC 등 수십 개의 정밀 광·전자 부품이 집적되어 있어 손바닥 크기의 모듈이 초당 수백 기가비트 데이터를 전송한다.[9] 오이솔루션은 2006년 세계 최초로 소형 CWDM 광트랜시버를 개발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광통신 기술력을 증명했으며, 현재 삼성전자·후지쯔 등 세계적인 통신 장비 메이커들에 납품하고 있다.[10] 차세대 공패키지 광학(CPO) 기술은 스위치와 광 모듈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여 전력 효율을 30~50% 높이는 혁신적 접근으로, 서울바이오시스(Seoul Viosys)를 포함한 국내 기업들이 VCSEL 기반 CPO 모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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