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자원재생원료가공원

시험분석 결과에 따라 금속 함량별로 금속자원재생원료를 분류하고 파쇄한다.

금속자원재생원료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속자원재생원료가공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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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폐인쇄회로(PCB)기판 등의 금속자원재생원료를 시험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동일 금속함량별로 분류하여 파쇄기에 넣어 적당한 크기로 분쇄한다.
  • 분쇄된 원료를 금속함량별로 보관한다.
  • 납품 시 요구되는 품위에 따라 분쇄된 원료들을 금속함량을 고려하여 혼합한다.
  • 호퍼를 이용하여 마대나 톤백 등에 넣어 적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탄소중립 정책과 도시광산 사업 확대에 따라 금속 재생원료 처리 인력 수요가 늘고 있으며, 폐배터리·전자폐기물 재활용 시장 성장으로 전망이 밝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금속 재생원료 처리 현장은 분진·소음·이물질 발생이 많아 방진 마스크·보호 장갑·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이 필수다 .[1] 파쇄 설비 가동 중 진동과 소음이 심하며, 중소 규모 재활용 업체에 주로 근무한다 .[2] 환경 규제가 적용되는 사업장으로 정기 안전·환경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3]

사회적 기여

금속자원재생원료가공원은 폐전자기기·스크랩에서 유가금속을 회수해 자원 순환에 기여한다 .[4]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철·구리·알루미늄 재활용 공급망의 기초 인력으로 사회적 가치가 높다 .[5]

여담

  • 폐인쇄회로기판(PCB) 등 전자폐기물에는 금·은·구리·팔라듐 등 유가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금속 함량별 분류와 파쇄 공정이 자원 회수의 핵심 단계다 .[6] 금속 스크랩은 전기로의 주원료로 활용되어 철광석 대비 CO₂ 배출을 최대 75% 감축할 수 있다 .[7] 정부는 철스크랩 등을 순환자원으로 지정해 재생원료 가공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