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원

단열원은 건물 벽, 보일러, 파이프 등의 단열재를 시공하여 건물 구조물의 열기 및 냉기의 손실을 막고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최소화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단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열원단열시공기술자건축단열기능공보온단열작업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단열원은 건물 벽, 보일러, 파이프 등의 단열재를 시공하여 건물 구조물의 열기 및 냉기의 손실을 막고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최소화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 작업 대상물에 따라 재료와 시공 방법을 결정하고 작업 계획을 세웁니다.
  • 시공을 위해 적합한 단열재를 선택하여 준비합니다.
  • 준비한 단열재를 각종 도구를 사용하여 적합한 크기로 절단하여 건물 벽, 파이프, 보일러 등의 표면에 시공합니다.
  • 벽, 천장, 칸막이 사이의 단열재를 시공하기도 합니다.

커리어 전망

건물 에너지 효율화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 정책이 확대되면서 단열 시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노후 건물 리모델링과 단열 보강 사업 확대로 단열 기술직에 대한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1]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22.1%
융합성 21.6%
창의성 20.6%
대인관계 14.7%
일가정균형 14.2%
소득수준 11.9%
고용유지 10.4%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73%
전문대
23%
대학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건설 현장에서 야외 작업이 많으며, 기상 조건에 영향을 받는다. 고소 작업이 포함될 수 있으며, 단열재 분진이 발생하는 환경에서 방진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일용직 형태가 많아 근무 일수가 불규칙하다.[2]

사회적 기여

건물 에너지 효율을 높여 냉난방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 감소에 기여한다.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서 단열 시공은 에너지 빈곤 해소에 직접 기여하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한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59.1% 보통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다양한 도구나 기구를 활용하여 단열재를 시공하는 직업이기에 도구의 특성을 알고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기계나 기구를 활용하고 조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책임감이 강하고 정해진 계획에 따라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833만원

건설 현장 단열 시공 기술직 기준 일당은 숙련도에 따라 12만~20만 원 수준이며, 경력 단열 기능공은 일당 2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 주로 일용직 또는 도급 계약 형태로 근무한다.[4]

여담

  • 건물 에너지 손실의 약 30~40%는 단열이 불충분한 외벽과 지붕에서 발생한다. 동일한 냉난방 시스템이라도 단열 성능 차이에 따라 에너지 비용이 수십 퍼센트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어, 단열 시공 품질이 건물 전체 생애주기 에너지 비용을 좌우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