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채굴직 건축마감 기능원 단열공

단열공

냉난방기기, 위생기구, 상하수도 설비 등의 동파 또는 열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일러, 파이프, 탱크 등과 같이 노출된 장비나 부품에 보온재를 설치한다.

단열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단열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단열시공에 필요한 장비 또는 부품을 점검한다.
  • 표면의 녹과 이물질 등을 제거한 후 방청페인트를 칠하여 방청 처리한다.
  • 시공조건에 따라 적합한 보온재(매트, 보드, 파이프커버, 아티론 등)를 선택한다.
  • 일반적인 경우 보온재(커버), 보르(종이 두루마리), 프리마테이프(비닐테이프) 순으로 감아 마감한다.
  • 온냉수 및 위생설비의 경우 보온재(암면, 매트 등)를 붙이고 은박테이프로 마감한 후 일정 간격으로 알루미늄밴드를 감는다.
  • 냉각수의 경우 속비닐을 감고 보온재를 그 위에 감은 후 은박테이프로 마감하고 알루미늄밴드를 감는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단열공(보온공)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열공의 고용은 건설경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100%를 상회하는 주택보급률,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신규건축 수요 감소, 가계대출 억제와 신규 분양물량 조절 정책 등으로 민간건축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기존 오래된 건축물이 증가하면서 유지보수 업무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 국내 건설 산업이 2020년을 전후하여 본격적인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리모델링과 재건축 시장이 성장할 것이고, 침체된 도심을 되살리는 도시재생 사업도 본격화할 것이다. 특히, 에너지자원 문제와 환경문제가 중요한 아젠다로 떠오르면서 정부 주도로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평가하는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제’를 시행하고,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인증하는 제도로서 ‘녹색건축인증제(G-SEED : 평가기준에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이 포함)’를 시행하는 등 향후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효율성 평가는 더욱 강화될 것이다. 향후 에너지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그에 따라 정부 주도가 아니더라도 건설업계 및 소비자들의 단열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에 단열 시공을 담당할 숙련기능공의 일자리 기회는 증가할 것이다.
건설기능공의 고용시장을 보면, 불안정한 고용, 높은 작업강도, 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인해 청년층의 신규 진입이 적고, 기존 근로자는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숙련기술을 익힌 청·장년층은 취업이 비교적 용이할 수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1%
전문대
33%
대학
3%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45%
인문계열
32%
사회계열
18%
예체능
5%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175만원
평균 50% 4,0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