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채굴직 건축마감 기능원 미장공

미장공

건축구조물의 바닥, 내·외벽, 천정의 미관과 방음·방습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모르타르, 회반죽 등을 바른다.

미장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미장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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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모르타르 접착에 방해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돌출부분은 정으로 깎아 내고, 함몰부분은 모르타르로 채워 평평하게 한다.
  • 콘크리트 이어치기한 부위는 누수의 우려가 있으므로 미장작업 전 방수모르타르로 보강하고, 미장작업 후 물을 뿌려 접착성을 강화한다.
  • 모르타르 수축에 따른 홈, 갈라짐을 고려하여 적당한 바름면적에 줄눈 및 줄눈대를 설치한다.
  • 시공 부위에 따라 초벌, 재벌, 정벌 등 단계에 따라 각기 알맞은 두께로 바른다.
  • 초벌, 재벌 바름을 한 후 접착성을 높이기 위해 시공면을 긁어 거칠게 한다.
  • 흙손으로 매끈하게 문질러 마감한다.
  • 미장용 공구를 이용하여 초벌·재벌·정벌 미장작업을 기능 정도에 따라 분담하여 수행하기도 한다.
  • 방수모르타르를 이용하여 방수처리작업을 하는 방수원의 일을 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미장공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2025 중장기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미장공은 2015년 약 44.8천명에서 2025년 약 44.0천명으로 향후 10년간 0.7천명(연평균 -0.2%) 정도 다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장공의 일자리는 건설경기 전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100%를 상회하는 주택보급률, 저출산·고령화 등에 따른 신규건축 수요 감소, 가계대출 억제와 신규 분양물량 조절 정책 등으로 민간건축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축부재를 모듈화하여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는 등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습식공사(미장, 방수, 조적, 타일 등)를 줄이는 방향으로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미장공의 경우, 최근 전통적 미장을 필요로 하지 않는 건축물이 증가하고 있다.
반면에 국내 건설 산업이 2020년을 전후하여 본격적인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서 기존 건축물에 대한 리모델링과 재건축 시장이 성장할 것이고, 침체된 도심을 되살리는 도시재생 사업도 본격화할 것이다. 문화와 여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각종 박물관, 미술관, 체험관 등의 문화시설, 숙박시설, 레저시설 등에 대한 건축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건설기능공의 고용시장을 보면, 불안정한 고용, 높은 작업강도, 안전사고 위험 등으로 인해 청년층의 신규 진입이 적고, 기존 근로자는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숙련기술을 익힌 청·장년층은 취업이 비교적 용이할 수 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76%
전문대
17%
대학
7%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81%
인문계열
15%
사회계열
4%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450만원
평균 50% 3,700만원
상위 25% 4,5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