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강사

대학에서 일정 기간 동안, 전공 학문의 이론과 지식을 강의한다.

대학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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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학의 교육시스템, 담당 전공과목의 특징 등을 살펴 강의계획을 세운다.
  • 강의 시 필요한 관련 교육도구를 준비한다.
  • 강의할 전반에 관한 기초이론과 각 전공영역에서 요청되는 전문이론을 교수한다.
  • 강의를 하고, 학생들의 질문사항에 답변한다.
  • 과제를 내주고 결과를 검토하여 학생들을 평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저출생으로 대학 입학자 수가 감소하면서 강사 수요도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그러나 학문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현장 전문가 강사 수요는 유지되며, 온라인·평생교육 강의 시장 성장으로 새로운 강의 채널도 증가하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강의 시간 외에는 연구·집필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시간 유연성이 있다. 그러나 강의 준비·채점·행정 업무가 무급으로 부가되는 경우가 많고 수입 불안정성이 크다.[2]

사회적 기여

대학생의 전공 교육과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며, 연구를 통해 학문 발전과 사회 지식 기반 확충에 기여한다.[3]

임금 정보

대학 강사의 강의료는 시간당 4만~10만 원 수준으로 대학별 차이가 크며, 강사법 시행 이후 방학 중 보수를 포함한 연간 총보수는 1,000만~2,500만 원 내외다. 전임 교원 대비 처우 격차가 여전히 크다.[4]

여담

  • 2019년 시행된 강사법(고등교육법 제14조의2)은 대학 시간강사를 법적 '강사'로 규정하여 4대보험 가입, 1년 이상 임용 계약, 재임용 신청권을 보장했다. 그러나 시행 직후 일부 대학이 강의 수를 줄이거나 강사를 비정규직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역설적 현상도 나타났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