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

대학에서 교육, 예술 및 인문학, 사회과학·경영 및 법학, 자연과학·수학 및 통계학, 정보통신기술, 공학·제조 및 건설, 농림수산업 및 수의학, 보건 및 복지 등 분야별 전공과목의 강의를 준비하고,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한 연구 및 논문을 발표한다.

대학교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대학교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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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과정표와 교과과정을 계획·조정한다.[1]
  • 강의를 준비하고,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며 세미나 및 실험을 수행한다.
  • 시험을 출제하고 그 결과를 평가한다.
  • 졸업생의 논문 및 연구계획을 지도하고 조언한다.
  •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2]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감소 전망이다. 저출생으로 대학 입학생 수가 급감해 2030년까지 대학 정원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교수 채용 자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3] 반면 AI·반도체·바이오 등 신흥 공학 분야와 해외 대학에서의 교수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
석사 이상
5%
박사
92%

전공 분포

사회계열
36%
공학계열
33%
의약계열
14%
인문계열
11%
자연계열
6%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강의·연구·학생 지도·행정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어 학기 중 부하가 매우 크다. 방학 중에도 연구과제 수행·논문 작성·국제 학술대회 참석 등으로 휴식 시간이 제한되며, 정년 트랙(조교수→부교수→교수) 임용 직후 연구실적 압박이 가장 강하다.[5]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수개발 프로그램과 보직(학과장·연구소장) 보임 시 추가 행정 부담이 누적된다.[6]

사회적 기여

대학에서 학문 후속 세대를 양성하고 국가 학술 연구의 중추 역할을 수행한다. 정부 R&D 자문위원·기업 사외이사 겸직으로 정책 결정과 산업 혁신에 기여하며,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한 기초·응용 연구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7]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6.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5,850만원
평균 50% 8,000만원
상위 25% 9,7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의 대학교수 수는 2024년 기준 약 9만 명(전임 기준)이며, 전국 약 400개 4년제 대학에 분포한다.[8] 한국연구재단(NRF) 연구비 지원 규모는 연간 약 5조 원으로 대학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서울대 공학대학원 교수의 경우 특허·기술이전·창업 수익을 합산하면 연 수억 원의 수입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학회 활동·국가 연구과제 수주 외에 정부 R&D 자문위원·기업 사외이사 겸직을 통한 사회적 영향력 확장이 보편화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