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책연구원

국가방위를 위한 안보전략, 군사발전, 국방인력, 국방자원, 전력투자분석 등의 정책과 제도를 연구하고 국방정책수립을 지원한다.

국방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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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안보전략 환경을 분석하여 국가차원의 안보전략, 국방정책 기조 및 정책방향을 설계하고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 국방정책 기조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군사전략, 군구조, 미래작전수행, 국방정보화, 국방모의모델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국방 정책결정을 지원한다.
  • 국가발전 방향에 부응하는 국방인력 운영 개념 및 체제 연구, 전투력 제고 중심의 국방인력 운영 전략 및 정책 연구, 선진 병영문화 선도를 위한 정책 및 제도 연구 등 국방 인력의 선진화를 위한 정책과 제도를 연구하고 개발한다.
  • 국방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및 계획을 위하여 전략 및 정책 연구 및 개발을 한다.
  • 전력투자사업 소요 및 획득 단계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분석지원 업무를 한다.
  • 기타 연구원이 수행하는 조사, 분석, 보고서 작성, 발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한반도 긴장으로 국방정책 연구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한국국방연구원은 매년 약 235개의 연구를 수행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 국방정책 수립 지원 역할 확대에 따라 전문 연구인력 채용이 지속된다.[2] 미래전략실 신설 등 연구 조직 확장을 통해 국방 분야 AI·데이터 연구 역량을 갖춘 인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원은 정부출연연구기관 수준의 처우를 받으며, 연구직 석박사 초봉은 약 4,561만원, 평균 연봉은 약 7,017만원 수준이다.[4] 서울 동대문구 본원 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2026년도에도 정기·수시 채용을 통해 연구직 및 관리직을 모집한다.[5]

사회적 기여

한국국방연구원은 국방자원연구센터를 통해 방위산업·획득정책·군수정책 연구를 수행하여 합리적인 국방정책 수립에 기여한다.[6] 주요 연구 간행물 발행을 통해 국방 분야 학술 담론을 선도하고 국제 공동연구로 군사외교를 지원한다.[7]

여담

  • 한국국방연구원(KIDA)은 1979년 국방관리연구소로 발족하여 1987년 현재의 명칭으로 설립된 국방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8] 현재 안보전략·군사기획·국방인력·국방자원·전력투자분석 5개 연구센터와 국방정보체계관리단을 운영한다.[9] 미래전략실이 독립 조직으로 운영되며 국방 분야 신기술 정책 연구를 전담하고 있다.[10] 국방논단·국방정책연구 등 정기 간행물 발행으로 국방 분야 학술 담론을 선도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