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연구원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금융산업의 업무조정 및 각종 금융제도의 선진화방안을 연구한다.

금융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금융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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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금융의 자율화와 국제화 등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산업 업무영역의 조정, 신금융상품의 도입, 금융시장 및 금융산업의 개방 등에 관한 정책연구를 수행한다.
  • 금융 관련 각종 제도와 관행을 선진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제시한다.
  • 금융 관련 각종 정책을 분석·연구·평가한다.
  • 통화신용정책의 개선방안, 금융개혁의 추진방향, 중소기업, 금융제도의 발전방안 등 현안 금융 관련 문제에 대해 연구한다.
  • 금융 관련 각종 통계자료를 분석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핀테크·가상자산·오픈뱅킹 등 디지털 금융의 급속한 성장으로 금융제도·정책 연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금융 전문 연구원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다.[1] 기후금융·ESG 투자·그린파이낸스 등 신흥 금융 이슈가 부상하면서 이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인력 수요도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2] 국내 금융연구기관 외에도 OECD·IMF·BIS 등 국제 금융기구 연구직, 글로벌 투자은행의 이코노미스트, 학계 교수직 등으로도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3] 잡플래닛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금융연구원의 평균 연봉은 2022년 기준 상반기 약 1억 200만 원으로 집계돼 금융 연구기관 처우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3

사회적 기여도

4

워라밸

금융 연구기관 근무는 연구 과제 마감 전후에 집중적인 야근이 발생하지만, 일반적으로 정규 근무 시간 내에 자율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환경이 유지된다.[5] 논문 투고 마감이나 정책 보고서 납기 때는 업무 강도가 높아지나, 연구 스케줄을 비교적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 자율성은 높다.[6] 학술 발표·국제 컨퍼런스 참가 등 출장이 있으며, 사람인 기업정보 기준 KIF의 근무 만족도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난다.[7]

사회적 기여

금융연구원은 금융정책 수립의 근거가 되는 연구 결과물을 생산함으로써 국가 금융 시스템의 선진화에 기여한다.[8] 서민금융·중소기업 금융 연구를 통해 취약계층이 금융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정책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한다.[9] 통화신용정책·금융개혁 방향성 연구는 거시경제 안정과 국민 경제 전반의 발전에 직결되는 공익적 역할을 담당한다.[10]

여담

  • 한국금융연구원(KIF)은 1991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국내 최고의 종합 금융 전문 연구기관으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 위치하며 약 104명의 직원이 근무한다.[11] KIF의 평균 연봉은 약 6,067만 원(잡코리아 기준)이며, 일부 통계에서는 평균 8,000만 원대로 집계되기도 하며, 연구위원·부연구위원·연구원 등 직급 체계를 운영한다.[12] KIF는 국내외 거시경제·금융시장·금융정책·금융산업 전반의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며, KCI 등재 학술지 금융연구를 정기 발행한다.[13] 한국은행은 KIF와 공동 정책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양 기관이 협력해 금융안정·통화신용 정책 연구를 수행한다.[14] KIF는 디지털금융·가상자산·오픈뱅킹 등 핀테크 분야 연구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정책 제언을 통해 금융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15] KIF 연구원 채용 공고는 고려대·연세대 등 주요 대학의 경력개발센터(CDC)를 통해서도 공유된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