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활용하여 대학입학 전형의 전부 또는 일부에 참여한다.[1]
- ▶ 지원자의 학업성적뿐 아니라 개인 환경,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소질,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별한다.
- ▶ 학교생활기록부, 시험성적, 각종 서류를 검토한다.
- ▶ 필요시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2]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제도에 따라 신입생 선발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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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이 대입의 주요 전형으로 유지되면서 입학사정관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으나, 2021학년도 대입전형에 참여한 입학사정관 9,129명 중 전임사정관은 1,198명에 그치고 위촉사정관이 7,931명으로 7배 이상이며, 전임사정관 중에서도 계약직이 31.9%에 달해 고용 안정성은 낮은 편이다.[3]
보통 이하
보통 이상
상위 15개 대학 기준 입학사정관 1명당 연간 평균 서류평가 건수는 322.3건에 달하며 서울대는 378건을 기록하는 등, 학종 확대와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평가 인력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학들이 전임 인력보다 비전임(위촉) 사정관 확충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수시·정시가 몰리는 시기의 업무 강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4]
교육부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이 대입전형을 공정·투명하게 운영하도록 유도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학생의 입시부담을 완화하고 고교교육을 내실화하도록 지원한다.[5]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입학사정관 1명이 평균 171명의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원자의 잠재력을 단기간에 판단해야 하는 업무 부담과 학종 공정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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