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코디네이터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활력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계획수립을 지원하고, 도시재생사업 운영을 위한 기획과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도시재생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시재생코디네이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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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활력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계획수립과 운영을 지원한다.
  •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주체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한다.
  • 중간조정자로서 지역공동체 형성과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한다.
  • 지역조사 및 자원발굴, 지역비전수립, 인적자원 발굴과 육성, 도시재생 홍보와 공감대 확대, 마을기업 창업과 육성, 연계사업 도입과 지원, 갈등조정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기획과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거지 재생 사업, 스마트시티 연계 사업 등 관련 정책이 지속 확대됨에 따라 현장 조율 인력으로서의 도시재생코디네이터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특히 지역 주민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갈등 조정 역량이 강조되면서 사회복지·커뮤니티 경험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지자체 지원센터 소속의 경우 정해진 근무 시간 내에 일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주민 회의·워크숍·현장 방문 등 저녁이나 주말 외근이 발생할 수 있다. 행정 서류 작업과 현장 활동이 교차하는 업무 구조로,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사회적 보람과 현장 밀착성이 높아 직업 만족도는 양호한 편이다.[2]

사회적 기여

노후 지역의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공동체를 재건하고 지역 문화를 보전하며, 지역 내 소규모 창업과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다면적 사회 공헌 역할을 담당한다.[3]

임금 정보

공공 도시재생 지원센터 소속 코디네이터는 계약직 기준 연 2,800만~3,800만 원 수준으로 시작하며, 경력이 쌓이면 연 4,000만~4,500만 원 수준으로 상승한다. LH·지역 공사 등 대형 공공기관 소속의 경우 정규직 기준 연 3,500만~5,000만 원 수준이다.[4]

여담

  • 도시재생코디네이터는 단순 행정 지원을 넘어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로컬 콘텐츠 기획, 지역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일부 코디네이터들은 현장 활동 경험을 살려 마을기업·사회적기업을 직접 창업하거나 도시재생 분야 강사로 활동하는 등 커리어를 다각화하고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