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에너지·환경공학 기술자 및 시험원 소음진동기술자 및 연구원

소음진동기술자 및 연구원

각종 공사현장 등에서 기계 및 장비 등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환경오염으로부터 환경을 관리·보전하고, 민원발생에 대한 대처방안을 계획·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소음진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소음진동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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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종 건설현장에서 시공상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면 소음계, 진동계,주파수분석계 등을 이용하여 측정하고 대처방안을 제시하여 민원을 해결한다.
  • 화약에 의한 발파, 항타기를 사용할 때 발생되는 소음·진동으로 주변 건축물의 구조에 영향을 미치거나 파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소음 및 진동 발생의 상한치를 제시하고 공사방법을 제시하여 대책을 수립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 동안 소음진동기술자의 고용은 다소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와 기차 등 대중교통의 보편화, 도로와 대형건축물의 건설 상시화, 그리고 아파트, 오피스텔처럼 공동생활 공간 확대 등으로 소음과 진동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사생활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층간소음 문제가 범죄로 비화되기도 한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불을 저지르거나 살인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을 운영하여 각종 소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음에 따른 분쟁을 해결하기 위하여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개설하고 있다.
소음과 진동은 스트레스를 넘어 집값 등 경제적인 면에서도 크게 영향을 주어 각종 민원 등도 증가할 것으로 보여 소음 규제 지역 확대, 소음규제 기준 강화, 소음측정망 확대, 방음벽 설치 등 적극적인 소음저감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설립된 ‘91.7.~’16.12월까지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처리된 3,657건 중 소음·진동으로 인한 피해가 3,105건으로 전체 85%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소음과 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설비, 장비 등을 연구, 개발하고 설치, 시공 운영하는 소음진동기술자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다.
참고로 소음진동기술자가 포함된 환경공학기술자의 고용은 2015년 13.4천명에서 2025년 15.3천명으로 1.9천명(연평균 1.4%) 향후 5년 동안 다소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1%
전문대
11%
대학
67%
석사 이상
11%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84%
사회계열
8%
인문계열
4%
자연계열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300만원
평균 50% 3,80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