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및 공학 기술직 에너지·환경공학 기술자 및 시험원 토양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토양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토양의 건전한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제반 연구를 한다.

토양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토양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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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토양 내에서 물, 공기, 양분의 이동을 좋게 하기 위한 토양의 물리성 개선에 관한 연구를 한다.
  • 작물 생산에 알맞은 토양의 물리구조와 토양의 물리적 개량방법 및 자재개발 등에 관해 연구한다.
  • 지리정보시스템기술(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이용하여 토양 비옥도를 전산화하여, 작물재배 적정지역을 선정한다.
  • 농업환경 보존을 위하여 토양을 조사·분석한다.
  • 토양 분류를 통해 작물별 토양 적성 등급 및 관리 기준을 설정한다.
  • 토양별·작물별 적정한 양분 기준을 설정한다.
  • 토양 내에서 양분의 이동 및 변화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작물 생산에 알맞은 토양의 화학적인 성질을 분석한다.
  • 토양의 유실로 인한 수질오염 분석 및 위성 영상자료 분석을 통한 토양의 이용 변화에 대해 조사를 한다.
  • 토양의 양분 및 수분 보존을 위한 토양유실 방지에 관한 연구를 한다.
  • 농업환경에 관한 국제협약 관련 연구를 통하여 농업환경 정책 및 방향을 수립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 동안 토양환경공학기술자 및 연구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범세계적으로 환경규제 강화와 환경의식의 급신장으로 환경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환경오염 문제로 인한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고 국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에 대한 위협도 커지고 있어 정부에서는 기술개발 및 환경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등의 노력을 경주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에서도 환경문제의 발생은 손해액뿐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을 수 있어 환경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토양환경에 대한 오염 물질과 기준도 확장, 강화될 전망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토양환경보전법"상 카드뮴, 구리, 비소, 수은, 유류, 유기용제 등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는 21개 물질을 규제대상 토양오염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물질에 대하여 사람의 건강 및 재산, 동물과 식물의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정도의 토양오염도인 ‘토양오염우려기준’과 우려기준을 초과하여 사람의 건강 및 재산, 동/식물의 생육에 지장을 주어 토양오염에 대한 대책을 필요로 하는 ‘토양오염대책 기준’을 정하고 있다. 또한 경제성장과 비례하여 향후 토양 및 지하수 오염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조사, 복원 및 관련 기술에 대한 노력은 지속될 전망이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8%
석사 이상
46%
박사
17%

전공 분포

공학계열
66%
자연계열
30%
사회계열
4%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525만원
평균 50% 3,900만원
상위 25% 5,179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