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업자

일정한 이익확보를 목적으로 상품을 구매하여 도소매업체에 재판매한다.

수입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입업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구매인오파상해외영업원바이어수입상무역업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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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수요와 재고에 관한 정보를 토대로 구입할 상품의 수량과 종류를 결정한다.
  •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각종 무역전시회나 상품전시회에 참석해 업계 흐름을 파악한다.
  • 사업체의 요구조건에 가장 적합한 상품을 선정한다.
  • 제품 공급자를 접촉해 구매비용, 인도일자 및 계약조건 등을 협의한다.
  • 납품상태, 입금, 선적 등 상품인도 과정을 관리한다.
  • 제품 공급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수입업 자체는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사업자등록과 무역업고유번호만 갖추면 시작할 수 있어 소규모 사업자의 창업이 꾸준하다.[1] 다만 환율 변동과 함께 전략물자·수입식품 등 품목별 규제가 늘면서 실무 부담은 커지는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수입업자는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스스로 일정을 관리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적·통관 일정에 맞춰 해외 거래처와 시차를 두고 연락해야 하는 경우가 잦아 근무 시간이 불규칙해지기 쉽다.[3]

사회적 기여

수입업자가 원산지·통관 절차를 성실히 지키고 정확한 원산지증명서를 갖추는 것은 소비자 안전과 공정한 무역 질서를 지키는 데 기여하며, 원산지 허위표시나 위장 수입을 막는 효과도 있다.[4]

여담

  • 수입업자가 수입한 물품에 FTA 관세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원산지증명서(C/O)가 필요한데, 이는 세관이나 상공회의소 같은 발급기관을 통해 기관발급 또는 자율발급 방식으로 받을 수 있다.[5] 수입식품은 식약처가 운영하는 우수수입업소등록제도를 통해 수입자가 해외제조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스스로 점검하고 등록하면 검사 부담을 줄일 수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