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영사기사는 영화가 상영될 수 있도록 필름을 영사기에 연결하고 가동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 ▶ 영사기를 점검 및 가동하고 영사전등과 렌즈를 조절하며 음향 재생 장비를 조정합니다.
- ▶ 영화의 상영이 끝난 다음에는 필름을 되감고, 필름의 손상 여부를 확인해 이를 수선합니다.
영사기사는 영화가 상영될 수 있도록 필름을 영사기에 연결하고 가동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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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완료와 영사기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영사기사 1인이 다수의 상영관을 동시 관리하는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필요 인력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OTT 플랫폼의 성장도 극장 방문객 수에 영향을 주고 있어 고용 감소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1] 멀티플렉스 대형 체인의 중앙 관제 시스템 도입 확산으로 현장 인력 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나, 4DX·IMAX·레이저 상영 등 특수 상영관의 기술적 복잡성은 증가하고 있어 고급 기술을 갖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는 일부 유지될 전망입니다.[2]
높음
보통 이상
영화관의 상영 시간에 맞춰 오전·오후·심야 교대 근무를 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영 스케줄이 집중되어 정기적인 휴일 근무가 필수적이다.[3] 상영 중 기술 오류 발생 시 즉각 대응해야 하는 긴장감은 있으나 전반적인 신체 노동 강도는 낮은 편이다.[4]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예술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상영 환경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5]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공간이나 영상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예술시각능력이 필요합니다
영사기사의 연간 평균 임금은 약 3,750만 원으로 집계된다.[6] 멀티플렉스 대기업 정규직의 경우 복리후생 포함 실질 처우는 이보다 높을 수 있으며, 경력과 담당 극장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다. 소규모 단관 영화관이나 문화회관 소속의 경우 처우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7]
한국 영화관은 2013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전환이 사실상 완료되어 35mm 필름 영사기는 국내 상업 영화관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다. 이 전환으로 필름 릴 교체·접합 등 수작업이 사라지는 대신, DCP 파일 관리와 서버 운용 역량이 영사기사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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