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기자

취재된 기사, 영상, 자료 등을 방송 및 디지털 매체에 보도하기 위하여 영상을 기획, 구성, 편집한다.

영상편집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영상편집기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방송편집기자영상편집기자뉴스영상편집자뉴스 에디터보도영상편집자비디오 에디터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취재기자가 취재한 기사 내용과 촬영기자가 촬영한 영상을 검토한다.
  • 각 분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의 취재 및 촬영 영상 내용을 파악한다.
  • 수집된 영상 및 자료가 보도기준과 기사내용에 적합한 지 판단한다.
  • 오디오와 영상(촬영본, 자료, 외신 등), CG를 활용하여 영상을 구성하고 편집한다.
  • 제작한 영상을 최종 검수하고 뉴스 송출 부조정실로 전송한다.
  • 뉴미디어 분야의 경우, 온라인 멀티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하여 콘텐츠 제작을 기획하고 편집한다.
  • 완성한 영상을 디지털매체에 전송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직업백과에 따르면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는 향후 5년간 일자리가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미디어 다양성 확대와 HDTV 수요는 긍정적 요인이지만 방송 자동화와 예산 제약, 소규모 독립 제작사의 인력 모집 어려움이 일자리 증가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평균 연봉은 약 3,690만 원(2017년 기준), 직업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61.1점으로 조사됐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직업백과에 따르면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는 학사 학위 보유자가 77%, 예술·디자인 계열 출신이 62%로 다수를 차지하며, 미디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무거운 방송 장비를 다루는 체력, 드론과 헬리콥터 카메라 등 새로운 기술을 지속 학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2]

사회적 기여

미디어오늘 보도에서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 이홍명 초대 회장은 영상편집은 시청자들에게 영상이 보여지기까지 필요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강조했고, 협회는 영상 저널리즘 연구와 영상편집기자 자질 강화, 직무 홍보를 활동 목적으로 삼고 있다.[3]

여담

  •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는 2024년 1월 20일 발대식을 열며 출범했고, 초대 회장 이홍명 SBS A&T 영상편집기자는 208표 중 204표(98.09%)의 찬성률로 선출돼 2년 임기를 시작했다.[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