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감독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음향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종사원들의 업무를 지휘한다.

음향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음향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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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프로그램의 특성을 파악한 후 방송프로듀서(방송연출가), 연극연출가 등과 협의를 통해 음향과 관련된 제작장비의 시스템을 구성한다.
  • 음향시스템을 유지·관리하고, 제작의도에 맞게 음향시스템을 최적으로 유지한다.
  • 음향기술을 개발한다.
  • 배우들의 음성, 노래, 악기소리 등을 최적의 상태로 혼합하기 위해 오디오믹서(음성혼합기) 및 음향효과(이펙트)장비를 조작한다.
  • 음향기사의 업무를 지시 및 감독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청각

커리어 전망

대입정보포털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연극·영화 및 방송기술감독의 일자리는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뉴미디어와 다채널 환경 확산은 긍정적 요인이지만 방송장비의 자동화·디지털화에 따른 1인당 생산성 향상과 지상파 방송사의 제한적 신규 채용 규모, 제작 예산 제약이 일자리 증가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음향감독은 사운드 부서의 책임자로서 작품의 오디오그래피(음향계획)를 계획하고 이를 실행할 음향기사를 관리·감독하며 사운드 품질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2] 후반작업 일정에 따라 업무 강도가 달라지며 오디오믹서 운용 등 실무를 함께 수행한다.

사회적 기여

한국영화진흥위원회(KOFIC) 매체 인터뷰에서 라이브톤 최태영 음향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모든 장편 영화 사운드를 책임져 왔다고 소개됐으며, 영화 음향감독은 작품의 정서를 결정짓는 핵심 역할로 평가된다.[3]

관련 영상

여담

  • 스타뉴스 인터뷰에 따르면 한국 영화 사운드 후반작업의 대표 스튜디오 라이브톤의 최태영 대표는 1996년 라이브톤 창립 당시 막내 멤버로 시작해 1997년 영화 비트로 첫 작품을 진행한 뒤 약 330여 편의 작품에 참여하고 10여 편이 넘는 천만 관객 영화의 사운드를 책임졌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