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도기조립원

위생도기의 성형된 부품 및 파이프 등 부속품을 조립한다.

위생도기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위생도기조립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위생도기도자기조립요업제조세라믹공정성형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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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지시서에 따라 조립할 위생도기제품의 종류와 규격, 형태, 부품 등을 확인하고 점검한다.
  • 작업표준서에 의하여 서양식좌변기, 트랩(Trap:U자 모양의 관)이 붙은 대변기, 스톨소변기, 세면기, 수세기, 욕조 등의 조립순서와 방법을 확인한다.
  • 상부와 하부 등으로 구분되어 성형된 제품을 수령하여 석고형과 성형체를 분리한 후 각 부분을 결합하고 파이프 연결을 위한 부속품 등을 조립한다.
  • 조립이 끝난 반제품에 품질표시, 검사필증 및 제조고유번호와 제조일자 등을 인쇄하거나 부착한다.
  • 조립이 완성되면 검사공정으로 이송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환경부는 절수설비·절수기기의 종류와 등급 기준을 정해 위생도기(양변기 등)의 절수등급 표시를 관리하고 있다 .[1] 정부는 2030년까지 1,000억원을 투입하는 세라믹 R&D 로드맵을 수립해 세라믹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2] 대림바스 등 제조업체는 기능성을 강화한 신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어 조립·검사 공정의 정밀도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위생도기조립원은 성형·소성 공정을 마친 반제품이 도착하는 생산라인 흐름에 맞춰 조립·검사 작업을 이어가는 근무 형태를 갖는다 .[4] 세라믹 반제품은 파손 위험이 있어 정해진 순서와 방법을 지키는 표준작업이 요구된다 .[5]

사회적 기여

위생도기는 절수등급 표시제와 연계돼 있어 조립·검사 품질이 실제 가정의 물 절약에도 영향을 미치는 공정으로 볼 수 있다 .[6] 한국도자재단의 도자시험분석 지원사업처럼 지역 도자 산업의 품질 관리를 돕는 공공사업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7]

여담

  • 대림바스는 이중 도포·소성 공정을 적용한 방오 코팅 기술 '세라코팅'을 특허출원했다 .[8] 한국도자재단은 2026년 도자시험분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도자업체의 제품 품질 분석을 지원한다 .[9] 위생도기 제조업체 계림은 위생도기 브랜드 '계림바스'와 친환경 브랜드 '위드앤'을 함께 운영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