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단말미들웨어개발자

이동통신단말 미들웨어(Middleware: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을 도와주는 중계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응용을 위한 기반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검증한다.

이동통신단말미들웨어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동통신단말미들웨어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미들웨어전문가임베디드SW개발자M2M미들웨어이동통신단말개발임베디드기사TTA표준화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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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동통신단말의 기능, 요구조건, 제약사항(그래픽사양, 화면사양, 데이터통신서비스의 대역폭, 기타 단말기자원의 제약 등)을 분석한다.
  • 개발 할 미들웨어(Middleware: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을 도와주는 중계소프트웨어로, 수많은 종류의 표준화되지 않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말썽없이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목표기능을 정의한다.
  • 멀티미디어 코덱 및 라이브러리, 플래시기술, PC동기화기술, 표준지원 미들웨어, 응용패키지관리모듈, 보안모듈 및 보안정책, 2D 및 3D지원 라이브러리, 웹라이브러리, Telephony API(Telephony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데이터베이스엔진, 입력기, 위치정보지원모듈, 콘텐츠관리모듈 등을 개발호스트시스템, 단말 시료 및 참조하드웨어, 하드웨어 디버깅(Debugging:오류 수정) 장비, 단말에뮬레이터(Emulator:어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다른 종류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로 모방하여 실현시키기 위한 장치나 프로그램), 각종 기개발된 소스 등을 사용하여 개발하고 검증한다.
  • 각종 미들웨어의 개발이 완료되면 소스코드, 기능명세서, 검증방법 및 세부설계사양서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에 따르면 임베디드·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 시장 중 유·무선통신 분야는 2019년 기준 8조 2천억원 규모였으며, 전체 임베디드·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9년 40조 2천억원에서 2023년 60조 4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이동통신단말미들웨어개발자는 사무실 내 연구개발실에서 근무하며 작업 강도는 '가벼운 작업'으로 분류된다. 신제품이 국립전파연구원의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일정에 맞춰 출시돼야 하므로, 개발·테스트 마감이 임박한 시기에는 업무량이 늘어날 수 있다.[2]

사회적 기여

이동통신단말미들웨어개발자가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기기는 국립전파연구원의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를 통과해야 시장에 출시될 수 있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등 공공 안전 요건 충족에 직접 관여한다.[3] 적합인증 대상 기자재는 지정시험기관 시험 후 국립전파연구원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개발자와 인증기관의 협업이 필요하다.[4]

여담

  •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2012년 12월 이동통신단말과 사물지능통신(M2M) 기기 간 상호운용을 위한 'M2M 단말 미들웨어 플랫폼' 표준(TTAK.KO-06.0323)을 제정했다. 이 표준은 미들웨어 플랫폼의 기능 구조, M2M 기기 간 표준 인터페이스, 서비스 부트스트랩·등록 절차, 리소스 데이터 타입과 트리 구조까지 규정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