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면입원

이불을 제조하기 위해 일정 두께의 솜에 안감을 씌우는 일을 한다.

이불면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이불면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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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이불안감을 작업대 위에 펼친다.
  • 규정된 두께와 양의 솜을 작업대의 이불안감 위에 고르게 펴놓는다.
  • 이불안감의 모서리를 접고 안감의 입구를 통하여 뒤집는다.
  • 뒤집어진 솜과 안감을 바르게 펴서 고르게 한다.
  • 안감이 씌워진 이불을 접어 묶어 놓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섬유수출입협회에 따르면 2025년 1~3월 누계 섬유류 수출액은 23억 5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다.[1]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상황에서 K-섬유패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23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공고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이불면입원은 실내 공장에서 근무하며 솜먼지가 발생하는 환경에서 반복적인 수작업을 수행하므로, 고용노동부는 섬유제품 제조업 작업환경측정 가이드를 통해 원료·원사·직물·제조 등 공정별 유해인자 측정 기준을 제시한다.[3] 청주의 한 이불 제조공장 창고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침구류 10t이 소실된 사례가 있어, 섬유·솜을 다량 취급하는 작업장은 화재 위험 관리도 중요하다.[4]

사회적 기여

침구 제조업체는 지역 산업단지에 투자해 고용을 창출하기도 한다. 한 침구 제조업체는 강원 춘천 남춘천산업단지에 48억원을 투자해 신규 고용 12명을 계획한다고 밝혔다.[5] 한국섬유산업연합회(KOFOTI)는 시즌별 패션 소비 현황 보고서를 통해 업계 소비·생산 동향을 정기적으로 조사·발표한다.[6]

여담

  • 이불솜 제조공장은 섬유 재료가 많아 화재 시 진화가 어려운 편이다. 2025년 1월 9일 대구 달서구의 한 이불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7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나머지 11명은 안전하게 대피했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