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영상콘텐츠개발자

3D입체영상기술(3D Stereoscopy)을 활용하여 다양한 3D입체영상 콘텐츠를 개발한다.

입체영상콘텐츠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입체영상콘텐츠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입체영상콘텐츠개발자입체영상연출가입체영상촬영기사입체영상편집자입체영상기획자스테레오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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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3D입체영상 콘텐츠의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하여 기획자, 연출가, 촬영기사, 편집기사 등과 협의하고 3D입체영상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조언을 한다.
  • 편광렌즈를 사용하는 방법, 시간적으로 연상을 분할하는 방법, 눈의 초점을 흩트리는 방법 등 각종 3D입체영상기법과 기타 컴퓨터그래픽기술을 사용하여 입체영상을 구현한다.
  • 영상제작 초기에 3D입체영상카메라로 촬영되지 않은 2D 정지 영상(Image)이나 동영상(Video) 데이터를 3D입체영상으로 재구성하기도 한다.
  • 입체음향을 구현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시각

커리어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기술융합콘텐츠 성과공유회에 따르면 XR 시장은 2020~2025년 연평균성장률(CAGR) 77%에 달할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1] 실감형 콘텐츠 스타트업 아들러는 경량화 3D 엔진 개발로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관련 산업에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입체영상콘텐츠개발자는 CKL기업지원센터 같은 콘텐츠 제작 지원시설의 스튜디오·영상편집실 등 실내에서 컴퓨터 작업을 주로 한다.[3] 별도의 야근·교대 근무 체계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사회적 기여

AI 기반 2D-3D 변환 기술은 방송·영상뿐 아니라 XR, 메타버스, 교육, 문화유산 복원,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기존 2D 영상 자산의 콘텐츠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4]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정부 문화기술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연 약 500억원 규모로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한다.[5]

여담

  • 디엠스튜디오가 개발한 AI 기반 2D-3D 변환 기술은 지상파 방송 실무자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으며 제작 시간과 비용을 60~70% 절감했다.[6] 전 세계 VR·AR 시장규모는 2020년 295억달러에서 2026년 8,676억달러로 연평균 75.7% 성장할 전망이다.[7]